성 십자가 현양 축일

2022. 9. 14. 오전 6:49:47

2
글자


그러자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불 뱀을 만들어 기둥 위에 달아 놓아라.
물린 자는 누구든지 그것을 보면 살게 될 것이다.”

(민수 21, 8)


다가오는 현실을 받아들이시는 예수 그리스도!

나에게 다가오는 현실을 받아들여!


"주님, 주님께서 아버지의 사랑으로 사신 길을 배웁니다."


댓글 1

  • 2022년 9월 14일 오전 8:2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