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코린 11. 26)
주님의 죽음을 기념하는 미사!
"주님, 주님의 상처 속에 나를 숨겨 주소서."

2022. 9. 12. 오전 6:30:43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1코린 11. 26)
주님의 죽음을 기념하는 미사!
"주님, 주님의 상처 속에 나를 숨겨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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