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2022. 9. 15. 오전 6: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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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는 아드님이시지만
고난을 겪으심으로써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히브 5, 8)


현실을 받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고난의 피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 주님의 고난의 피를 마시며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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