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5주간 토요일

2022. 9. 24. 오전 6: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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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네 마음에서 근심을 떨쳐 버리고 네 몸에서 고통을 흘려 버려라.
젊음도 청춘도 허무일 뿐이다.

(코헬 11, 10)


허무 속에도 현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젊음과 청춘 속에 현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 자식을 기르는 부모의 마음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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