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22. 9. 21. 오전 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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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나누어 주시는 은혜의 양에 따라,
우리는 저마다 은총을 받았습니다.

(에페 4, 7)


각각 다르게 창조된 우리!

각각 다르게 받는 은총!


"주님, 오직 주님 안에서 한 몸을 이루는 신비를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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