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25개의 글
- 362정종상18.03.06181-
마음을 통과해 나온 말
마음을 통과해 나온 말 뛰어난 성인이라 불리 우는 사람에게 깨달음을 배우기 위해 찾아온 두 제자가 있었습니다 . 이 두 제자들은 어릴 적부터 알
#362정종상18.03.06조회 181 - 361정종상18.02.25166-
고해성사 -손희송 지음 일곱 성사에서 발췌-
고해성사 - 손희송 지음 일곱 성사에서 발췌 - 《 세례성사를 통해 모든 죄를 용서받고 영적으로 새롭게 태어난 사람은 성체성사로써 영적으로 양육
#361정종상18.02.25조회 166 - 360정종상18.02.18216-
사순절에 우리가 해야 할 일
사순절에 우리가 해야 할 일 사순절 四旬節 은 교회 전력에서 회개 悔改 를 위한 시기로 재의 수요일에서 시작되어 성 목요일 주님 만찬 미사에서
#360정종상18.02.18조회 216 - 359정종상18.02.09187-
암탉의 물음
암탉의 물음 어느 날 암탉이 밀 씨를 얻었습니다 . 그래서 동료들에게 물었습니다 . 이 씨앗들을 누가 밭에 뿌릴까 ? 동료 닭들이 대답했습니다
#359정종상18.02.09조회 187 - 358정종상18.02.04194-
고등어 한 트럭
고등어가 한 트럭 송경자 수녀 / 울산장애인복지관장 『 서민 식탁의 즐거움이었던 고등어까지 값이 올라 치솟는 물가를 실감하고 있던 얼마 전 뜻밖
#358정종상18.02.04조회 194 - 357정종상18.01.26222-
미사 전 공동성무일도기도에 함께 합시다
미사 전 공동성무일도기도에 함께 합시다 남태평양 솔로몬 군도의 원주민들에게는 나무를 죽이는 묘한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 나무가 너무 커서 도끼
#357정종상18.01.26조회 222 - 356정종상18.01.19225-
낮춤의 환희(歡喜)
낮춤의 환희 ( 歡喜 )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 ( 루카 6,36) 양반(兩班)과 상민(常民)이 고기
#356정종상18.01.19조회 225 - 355정종상18.01.16293-
레지오 단원은 성모님의 겸손을 본받아야 한다
레지오 단원은 성모님의 겸손을 본받아야 한다 . ( 교본 49-55 쪽 ) 겸손이란 자신의 처지를 알아 스스로 높이지 않고 , 그대로의 자신을
#355정종상18.01.16조회 293 - 354정종상18.01.11170-
레지오 단원으로 사는 보람
주제 레지오 단원으로 사는 보람 2018 년 서울대교구장님의 사목지침인 " 사랑으로 열매 맺는 신앙의 해 " 에 적극 참여하고 서서울 레지아 설
#354정종상18.01.11조회 170 - 353정종상18.01.05235-
주일이 나를 하느님의 자녀로 지켜주는 것입니다.
왜 가게 문을 닫습니까 ? / 송현신부님 일본 센다이 에 사토요베 라는 음식점이 있었습니다 . 그런데 이 식당은 일요일에는 장사를 하지 않았습니
#353정종상18.01.05조회 235 - 352정종상17.12.29136-
동물원에 간다고 동물이 될 수는 없다
동물원에 간다고 동물이 될 수는 없다 『 탈무드 』 에 소개된 이야기입니다 . 어느 마을에 스스로 경건한 신자임을 자처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
#352정종상17.12.29조회 136 - 351정종상17.12.23201-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 성탄을 앞두고 성모마리아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은 수원 가톨릭대 배문환 신부님의 글을 인용
#351정종상17.12.23조회 201 - 350이택만17.05.282731
험난한 선교의 길[1]
[험난한 선교의 길] 물설고 낯선 땅, 비행기를 세 번, 네 번 갈아타야 하는 지구 반대쪽, 선교지에서 죽을 고생을 다하고 있는 형제들을 생각할
#350이택만17.05.28조회 273· 1 - 349이택만17.05.20316-
세상이 교회를 미워하는 이유[1]
[세상이 교회를 미워하는 이유] 예수님의 직제자들이었던 사도들과 초대교회 신자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세상 사람들로부터 갖은 오해와 미움을 집중적
#349이택만17.05.20조회 316 - 348이택만17.05.14530-
우리의 어머니, 성모님을 공경하자
[우리의 어머니, 성모님을 공경하자] 5월은 성모 성월입니다. 하느님의 어머니시고 믿는 이들의 어머니시며 한국교회의 수호자이신 성모님을 특별히
#348이택만17.05.14조회 530 - 347이택만17.04.231331
성체성사의 영성[1]
[성체성사의 영성] 가까운 형제들 몇 명과 둘러앉아 소규모 미사를 봉헌할 때였습니다. 그야말로 한 마음 한 몸인 형제들이었기에, 같이 거행하는
#347이택만17.04.23조회 133· 1 - 346이택만17.04.161121
예수님 부활의 기쁨을 누리십시오[1]
[예수님 부활의 기쁨을 누리십시오] 예수님 수난의 길목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들은 크게 두 부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부류의 사람들은
#346이택만17.04.16조회 112· 1 - 345이택만17.04.09111-
작은 것의 중요성[1]
[작은 것의 중요성] 요즘 세상은 늙고 약하고 부족한 '작은 이들'이 살아가기가 지극히 힘든 현실입니다. 사람뿐 아니라 사물과 일에서도 작은 것
#345이택만17.04.09조회 111 - 344이택만17.04.09141-
성주간과 성삼일
[성주간과 성삼일] * 성주간 부활전 한 주간을 성주간이라 하며 예수 수난주일(성지주일)부터 부활 축일까지의 한 주간은 오로지 예수 수난과 부활
#344이택만17.04.09조회 141 - 343이택만17.04.011321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사람[1]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사람] 예수님의 등장으로 인해 이제 이 세상은 크게 두 부류의 사람으로 양분되었습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받아들이고 인정하
#343이택만17.04.01조회 132·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