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25개의 글
- 302이택만16.04.301621
성화된 신앙[2]
김대건 신부님께서 직접 쓰신 편지를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김대건 신부님께서 감옥에서 어렵게 구한 한지에 앞뒤로 쓰신 편지였습니다. 지금부터 1
#302이택만16.04.30조회 162· 1 - 301이택만16.04.22178-
잃어버린 구두 이야기
독일의 재무부 장관을 지낸 바덴이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보고 매사에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하여 국가를 위해서도
#301이택만16.04.22조회 178 - 300이택만16.04.16253-
아주 잠깐입니다
봄이란 참 특별한 것 같습니다. 마치도 신기루처럼, 어쩌면 한 자락 아지랑이처럼 홀연히 왔다가 홀연히 사라져갑니다. 전국 산천 어디서나 지천으로
#300이택만16.04.16조회 253 - 299이택만16.04.08540-
성모 신심 미사에 꼭 참석합시다[1]
[성모 신심 미사에 꼭 참석합시다] 우리 본당에서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성모 심심 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모님을 사령관으로 모시고
#299이택만16.04.08조회 540 - 298이택만16.04.02220-
부활은 건너감 입니다[1]
부활은 건너감 입니다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후 제자들은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한때 예수님으로 인해 잘 나가던 제자들, 예수님과 함께 하는 행복한
#298이택만16.04.02조회 220 - 297이택만16.03.263761
덕분에/때문에
[덕분에/때문에] 우리말에 덕분에"라는 말과 "때문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말의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 주고 있습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297이택만16.03.26조회 376· 1 - 296이택만16.03.18297-
하느님의 자비
[하느님의 자비]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봄비처럼 쏟아져 내리는 하느님 자비를 생각합니다. 하느님 자비의 특징은 모두에게 공평하게 내린다는 것입니다
#296이택만16.03.18조회 297 - 294이택만16.03.12341-
사순절을 잘 재내고 계시나요?
[사순절을 잘 지내고 계시나요?] 사순 제5주일 훈화 예수께서 가까이 계시면 모든 것이 다 좋고 예수께서 안 계시면 모든 것이 다 어려워진다.
#294이택만16.03.12조회 341 - 293이택만16.03.053111
기도중의 기도
[기도중의 기도] 인간은 태생적 한계를 지니고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근본적으로 영원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지속적인 인생의 상승곡선만 그리며 살
#293이택만16.03.05조회 311· 1 - 292이택만16.02.263871
모두 함께 손잡고 가자
[모두 함께 손잡고 가자] 어떤 인류학자가 아프리카 한 부족의 아이들에게 게임을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는 근처 나무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292이택만16.02.26조회 387· 1 - 291이택만16.02.195901
그놈이 그놈
[그놈이 그놈] 어떤 신부님께서 강론 시간에 '행복한 결혼생활'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남녀 교우들에게 질문을 하나 던지셨습니다. "여기 계시는 형
#291이택만16.02.19조회 590· 1 - 290정종상16.02.13267-
미래를 향한 눈
미래를 향한 눈 어느 기억 상실증에 걸린 남자가 전문의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 그 의사는 진단 결과를 이렇게 말합니다 . 기억을 되살리려면 당신
#290정종상16.02.13조회 267 - 289정종상16.02.08300-
쓸데없는 고민
쓸데없는 고민 허리까지 긴 수염을 가진 할아버지가 있었습니다 . 어느 날 나이 어린 손자가 할아버지에게 매달려 할아버지의 긴 수염을 쓰다듬으며
#289정종상16.02.08조회 300 - 288정종상16.01.29420-
가톨릭 신자로 산다는 것은?
가톨릭 신자로 산다는 것은 ? 우리 민족은 강한 평등 의식을 갖고 있습니다 . 그래서 남과 똑같이 라는 말을 유난히 많이 쓴다고 합니다 . 같다
#288정종상16.01.29조회 420 - 287정종상16.01.23409-
교황 요한바오로 2세께서 레지오 단원들에게 하신 말씀
교황 요한바오로 2 세께서 레지오 단원들에게 하신 말씀 ( 교본 15 쪽 ) 요약 1982 년 10 월 30 일 1. 나는 여러분 한 분 한 분
#287정종상16.01.23조회 409 - 286정종상16.01.16308-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말 한마디 존 웨슬리의 어머니인 수잔 웨슬리는 위대한 믿음의 어머니이자 , 지혜롭고 훌륭한 여성이었습니다 . 어느 날 그녀는 부주의하고
#286정종상16.01.16조회 308 - 285정종상16.01.10183-
선입관 뛰어넘기[1]
고등학교를 졸업한 십 대 네 명이 축제가 끝나자 고속도로를 질주합니다 . 차에서 술을 마시며 떠들던 그들은 실수로 사람을 치게 됩니다 . 당황한
#285정종상16.01.10조회 183 - 284정종상16.01.02293-
사랑이 빠진 비판
사랑이 빠진 비판 내가 인간의 여러 언어와 천사의 언어로 말한다 하여도 나에게 사랑이 없으면 나는 요란한 징이나 꽹과리에 지나지 않습니다 . 내
#284정종상16.01.02조회 293 - 283정종상15.12.27216-
기적을 만날 것입니다[1]
기적을 만날 것입니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 루카 18,14) 아가다 자매는 약국을 운영
#283정종상15.12.27조회 216 - 282정종상15.12.21358-
행운과 행복[1]
행운과 행복 -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 내용 인용 - 벨기에 출신의 작가 마테를링크의 『 파랑새 』 라는 동화극이 있습니다 . 주인공 틸틸과 미틸
#282정종상15.12.21조회 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