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25개의 글
- 342이택만17.03.261011
마리아의 방식[1]
[마리아의 방식] 이 세상 살아가다보면 여러 형태의 초대를 받게 됩니다. 어찌 보면 우리네 삶이란 것이 초대의 연속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342이택만17.03.26조회 101· 1 - 341이택만17.03.11129-
살아 계신 하느님[1]
[살아 계신 하느님] 예수님께서는 사람들과의 관계 안에서 보다 폭넓은 사랑, 큰 사랑, 관대한 마음을 지닐 것을 요청하고 계십니다. 너희가 자기
#341이택만17.03.11조회 129 - 340이택만17.03.05130-
그분 손길이 내 삶을 스치는 순간
[그분 손길이 내 삶을 스치는 순간] 이 한 세상 살아가면서 둘도 없는 친구, 가장 절친한 친구로 맺어지는 사람들이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 그런
#340이택만17.03.05조회 130 - 339이택만17.02.17141-
이 세상에서부터 천국을
[이 세상에서부터 천국을] 주변을 살펴보면 살아생전 벌써 지옥불의 극심한 고통을 겪으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도한 욕심을 내려놓지 못
#339이택만17.02.17조회 141 - 338이택만17.02.10151-
마음을 씻으십시오
[마음을 씻으십시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불륜, 도둑질, 살인, 간음, 탐
#338이택만17.02.10조회 151 - 337이택만17.01.27264-
성모송과 묵주기도
[성모송과 묵주기도] ♡ 성모송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인 성모 마리아께 바치는 기도로 가톨릭 신자들이 가장 많이 바치는 기도 가운데 하나이
#337이택만17.01.27조회 264 - 336이택만17.01.21257-
부부, 서로 이해하며 살자[1]
[부부, 서로 이해하며 살자] 부부는 누구보다 가까운 사이지만 말로 상처를 주고받는 경우가 많다. 말에 의한 부부갈등은 남녀의 생물학적 구조 차
#336이택만17.01.21조회 257 - 335이택만17.01.14249-
열정적인 신앙[1]
[열정적인 신앙] 희망으로 가득 차서 달려왔던 중풍병자와 일행은 큰 난관, 엄청난 문제 앞에 직면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머무시는 곳으로 가기만 하
#335이택만17.01.14조회 249 - 334이택만17.01.08183-
자상하고 따뜻하신 어머니[1]
[자상하고 따뜻하신 어머니]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카나의 한 혼인잔치에 초대받으셨습니다. 그런데 여느 때와는 달리 두 분 사이의 대화 안에 약간의
#334이택만17.01.08조회 183 - 333이택만16.12.24333-
기쁨과 감사의 찬미
[기쁨과 감사의 찬미] 구세사란 큰 무대에 비중 있는 조연 역할에 충실했던 두 여인, 마리아와 엘리사벳의 상봉 장면은 참으로 특별합니다. 인간적
#333이택만16.12.24조회 333 - 332이택만16.12.1684-
저는 굳게 믿습니다
[저는 굳게 믿습니다] 어느 병원 중환자실에 들렀을 때의 일입니다. 연세 지긋하신 한 부부가 근심 가득한 얼굴로 도착했습니다. 숨 가쁜 목소리로
#332이택만16.12.16조회 84 - 331이택만16.12.16252-
새해를 맞으며
[새해를 맞으며] 친애하는 상지의 옥좌 레지오 단원 여러분! 금년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레지오 단원으로서 여러분이 흘리신 땀과 수고는
#331이택만16.12.16조회 252 - 330이택만16.12.04178-
모든 이의 모든 것
[모든 이의 모든 것] 바오로 사도의 생애가 놀라운 것은 각고의 노력 끝에 참으로 경이로운 목표에 도달했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비우고 또 비워,
#330이택만16.12.04조회 178 - 329이택만16.11.11255-
하느님의 나라[1]
[하느님의 나라] 예나 지금이나 인간의 관심사는 대개 비슷비슷한 것 같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신앙인으로서 가장 궁금한 것이 있다면 하느님 나라
#329이택만16.11.11조회 255 - 328이택만16.11.05235-
빗자루 수사님
[빗자루 수사님] 교회 역사 안에 겸손과 온유의 대명사로 유명한 수도자 한분이 계십니다. 도미니코회 소속 페루 출신 마르티노 데 포레스 수사(1
#328이택만16.11.05조회 235 - 327이택만16.10.30168-
겸손한 삶[1]
[겸손한 삶] 인간 세상으로 육화하신 예수님,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겸손하신 분이십니다. 만왕의 왕이 되실 분이셨기에 왕궁이나 그것이 아니라면 적
#327이택만16.10.30조회 168 - 326이택만16.10.21255-
성 요셉과 병자성사
[성 요셉과 병자성사] 어떤 노사제가 한밤중에 어디선가 들리는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잠을 깼다. 그 소리는 누군가가 정원의 문을 두드리는 소리였
#326이택만16.10.21조회 255 - 325이택만16.10.14227-
두려워하지 마라
[두려워하지 마라] 언젠가 제 하늘만 온통 잿빛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마치도 깎아지른 낭떠러지 사이로 난 좁은 외길을 걷는 것처럼 불안하고 초
#325이택만16.10.14조회 227 - 324이택만16.10.08183-
나눔의 방법[1]
[나눔은 아주 작은 것을, 지금 당장 해야] 어느 부자가 한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이상하단 말이야. 내가 죽으면 내 재산을 모두 자선단체에 기부
#324이택만16.10.08조회 183 - 323이택만16.10.011671
작아지는 연습[1]
[작아지는 연습] 남미에서 온 동료 관구장 신부의 나눔을 들었습니다. 한 수녀님이 닭똥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 이런 하소연을 털어놓더랍니다.
#323이택만16.10.01조회 167·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