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25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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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몫으로 충분한 삶[1]
어떤 부자가 바닷가를 여행하다 작은 어촌에 들렀습니다. 장사할 것이 있는지 둘러보았습니다. 그러자 배 옆에서 햇볕을 즐기고 있는 어부들이 눈에
#322이택만16.09.25조회 377 - 321이택만16.09.17143-
죽음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1]
최근 우리나라 사람들, 평균 수명이 엄청 높아져서 OECD회원국 평균을 따라잡는다는 이야기 들으셨죠? 여성들은 80세 남짓, 남성들도 75세 정
#321이택만16.09.17조회 143 - 320이택만16.09.10155-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않는다.
당도가 아주 높고 품질 좋은 과일 생산해내기로 유명한 한 과수원을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과일나무에는 보기만 해도 탐스런 알찬 과일들이 주렁주
#320이택만16.09.10조회 155 - 319이택만16.09.03287-
뜻밖의 은총[1]
바오로 사도! 그의 생애는 참으로 파란만장, 드라마틱했습니다. 한때 그는 유다인들 사이에서 내가 요즘 제일 잘 나가! 라고 외쳐도 무방한 인물이
#319이택만16.09.03조회 287 - 318이택만16.08.27246-
눈물의 아들[1]
끝도 없는 자식의 방황과 탈선 앞에서 죽을 고생 을 다하는 어머니들을 저는 자주 만납니다. 부지기수로 파출소로 불려갑니다. 몇 번이나 법정에 섭
#318이택만16.08.27조회 246 - 317이택만16.08.20190-
우리 모두 더위를 이기고 힘을 냅시다[1]
[우리 모두 더위를 이기고 힘을 냅시다] 상지의 옥좌 꾸리아 레지오 단원 여러분! 금년 여름은 유난히도 무덥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간부
#317이택만16.08.20조회 190 - 316이택만16.08.13165-
이제 뒤집어 주실래요?[1]
라우렌시오 부제는 기원후 258년 잔인하고 혹독하기로 유명했던 발레리아누스 로마 황제 때 순교한 성인이니만큼 거의 전설 속의 인물입니다. 라우렌
#316이택만16.08.13조회 165 - 315이택만16.08.05338-
고해소와 본당 사제의 주보성인 비안네 신부님[1]
[고해소와 본당 사제의 주보성인 비안네 신부님] 일선 본당이나 사도직의 책임자로 살아가면서 정말 힘든 일 중에 하나가 꾸준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
#315이택만16.08.05조회 338 - 314이택만16.07.31293-
주님 손바닥 안에서
[주님 손바닥 안에서]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글에서 - 마치 하느님께서 안 계시는 듯 갖은 악행을 다 저지르며 짐승처럼 살아가는 악인들이
#314이택만16.07.31조회 293 - 313이택만16.07.23157-
하느님의 자비[1]
하느님의 자비 수확 때 까기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수확 때에 내가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서 단으로 묶어 태워 버리고
#313이택만16.07.23조회 157 - 312이택만16.07.1798-
철부지가 되자
[철부지가 되자]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지혜롭다는 자들과 슬기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312이택만16.07.17조회 98 - 311이택만16.07.09197-
성체를 정성껏 모시자[1]
[성체를 정성껏 모시자] 매일 미사를 드리면서, 우리는 입으로 성체를 받아 모시지만, 진정, 성체를 모시는 의미를 잘 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311이택만16.07.09조회 197 - 310이택만16.07.02179-
지금 실천하십시오[1]
[지금 실천하십시오] 악마들이 인간을 가장 무능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회의를 했습니다. 어떤 악마가 말했다. 몸을 아프게 하는 병을
#310이택만16.07.02조회 179 - 309이택만16.06.25386-
부끄러운 삶[1]
[부끄러운 삶]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 나더러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이 복음 말씀이 제 가슴을
#309이택만16.06.25조회 386 - 308이택만16.06.11328-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
성모님께 대한 참된 신심에는 영혼들을 위한 봉사가 따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어떠한 일을 이루고자 할 때 행동은 전혀 하지 않고 마음속으로 바라
#308이택만16.06.11조회 328 - 307이택만16.06.03254-
사랑밖에 난 몰라
[사랑밖에 난 몰라] - 예수 성심 대축일에 열두 사도 중에 제일 오래 살았던 사람, 끝까지 남아 초기 교회 건설에 혼신의 힘을 다했던 사람은
#307이택만16.06.03조회 254 - 306이택만16.05.28389-
주님의 성전인 우리의 몸
지난 금요일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군중들의 환호를 받으시면서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십니다. 입성하신 예수님께서는 곧바로 기도하시기 위해 성전으로 들
#306이택만16.05.28조회 389 - 305이택만16.05.21425-
복숭아 나무를 심는 노인
여든의 노인이 복숭아나무를 심는 것을 보고 이웃사람이 물었습니다. 설마 그 나무에서 복숭아를 따먹기를 기대하는 건 아니죠? 노인은 삽질을 멈추고
#305이택만16.05.21조회 425 - 304이택만16.05.14221-
십자가를 줄이고 싶은 유혹[1]
어떤 사람이 수도자를 찾아와 물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곧바로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간단하지요. 십자가를 열심히 지고 가면 됩니다."
#304이택만16.05.14조회 221 - 303이택만16.05.06347-
성인(聖人)이 되는 비결 세 가지
화사한 봄날이면 떠오르는 꽃 같은 청소년이 한 명 있습니다.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난 도미니코 사비오(1842-1857)입니다. 교회는 돈 보
#303이택만16.05.06조회 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