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4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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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월05.07.13117-생노병사에서 말하는 네가지 식품[1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늘 Garlic 강력한 스태미나의 열쇠, 마늘 마늘은 강장효과가 뛰어난 스
#247김종월05.07.13조회 117 - 244
김영애05.07.12128-존재의 의미[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왜사는가? 이런질문은 이제 안합니다. 두려움을 넘어선 사랑으로
#244김영애05.07.12조회 128
김선희05.07.13125-Re:존재의 의미[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왜사는가? 이런질문은 이제 안합니다. 네!! 저도 그렇습니다.
#246김선희05.07.13조회 125- 243양미숙05.07.12112-
어부의 기도[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부의 기도 주님, 저로 하여금 죽는 날까지 물고기를 잡을 수 있게 하시고,
#243양미숙05.07.12조회 112 - 242김은순05.07.1193-
‘팍스(pax)’와 ‘샬롬(shalom),[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평화라는 말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팍스(pax)’와 ‘샬롬(shalom
#242김은순05.07.11조회 93 - 241이나승05.07.11118-
7월 모임에 못 나가서 죄송합니다. ㅠ.ㅜ[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찬미 예수님!! 즐거운 만남 되셨나요?? 우선 연락 못 드려서 총무님께
#241이나승05.07.11조회 118 - 240최세웅05.07.10148-
낮추면 비로소 높아지는 진실[1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조화로운 인간 관계란 주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240최세웅05.07.10조회 148 - 239김은순05.07.10116-
세계 3대 폭포[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 이과수 폭포(Iguassu Falls) 브라질과 파라과이 국경의 이과수
#239김은순05.07.10조회 116
한진호05.07.13662미션(The Mission, 1986, 미국)[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미션(The Mission, 1986, 미국) Inner Link 영화 미션
#245한진호05.07.13조회 66· 2- 238김쌍구05.07.0990-
수묵화의 세계[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글은 어디서 퍼온 글이 아니다. 제가 붓 잡은지 어언 22년 그리고 홍대
#238김쌍구05.07.09조회 90 - 237김영애05.07.0996-
행복연습하기[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행 복 연 습 하 기 당신이 얼마만큼 행복한가 하는 것은 인생
#237김영애05.07.09조회 96 - 236
김은순05.07.0893-밑빠진 독에 물 붓기~~3탄 <끝>[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에 이어 계속합니다. 불을 밝힌 훈장은............. 제자들의
#236김은순05.07.08조회 93 - 235한진호05.07.07116-
하느님의 작품들[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의 작품들 감상해주세요... <P
#235한진호05.07.07조회 116 - 234이윤석05.07.06133-
군대 보내신 분 웃으세요..그냥..[1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등병 부모님 전상서 북풍한설 몰아치는 겨울날 불초소생 문안 여쭙습니다 .
#234이윤석05.07.06조회 133 - 233양미숙05.07.05114-
보고 싶다 보고 싶다[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비를 맞으며 걷는 사람에겐 우산보다 함게 걸어 줄 누군
#233양미숙05.07.05조회 114 - 232
김은순05.07.05103-밑 빠진독에 물 붓기<2>[9]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의 글을 읽고, 오늘 이 글을 읽을 때까지; 평생을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232김은순05.07.05조회 103 - 231김쌍구05.07.05120-
아들을 군대에 보내고 오는 슬픔[1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 ! 슬프다 ! 장한 내 아들은 오늘 군대에 입대하였다. 그런데 눈물이난다
#231김쌍구05.07.05조회 120 - 230
김은순05.07.0595-밑 빠진 독에 물 붓기~~(1)[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옛날, 어느 고을에 매우 유명한 기인 훈장(奇人 訓長) 한 분이 있었습니다.
#230김은순05.07.05조회 95 - 229임문정05.07.0481-
7월 모임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워요...[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7월 모임을 하신다는 이야기를 이곳에서 보고는 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휴가
#229임문정05.07.04조회 81 - 228김영애05.07.0491-
우리 서로 행복할 수 있다면[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선선한 바람이 부는 오후에 달님들과의 만남을 생각하며 참행복하
#228김영애05.07.04조회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