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41개의 글
- 287김영애05.07.28109-
우루과이 한 작은 성당벽에 적혀있는 글[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늘에 계신" 하지 마라. 세상일에만 빠져있으면서. " 우리" 라고 하지
#287김영애05.07.28조회 109 - 286허주행05.07.28961
하느님 어머니?? ^^*[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에게 하느님을 아버지로 부르도록 가르쳐 주신 분은 예수님입니다. 구체적인
#286허주행05.07.28조회 96· 1
류춘연05.07.2972-Re: 이심전심...???[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끔은 성도가 서로 교통한다는 말이 실감날 때 있어요. (프란치스코 형제님이
#288류춘연05.07.29조회 72- 285김은순05.07.2880-
올 해도 휴가는 설악산으로 ^&*[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정말 무더운 여름입니다 쭉쭉뻗은 적송이며 바위들이 조화롭게 어루러져 잇는 설
#285김은순05.07.28조회 80 - 284김선희05.07.27116-
소낙비가 쏟아지듯...[1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소낙비 쏟아지듯 살고 싶다 여름날 소낙비가 시원스레 쏟아질 때면 온 세상이
#284김선희05.07.27조회 116 - 283유승혜05.07.2699-
건강을 위해 우리 모두 숙면을 ^^*[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숙면을 취하는 방법 1. 옛날책엔 사람은 발이 따뜻해야 잠이 잘온다 그러
#283유승혜05.07.26조회 99 - 282김영애05.07.2688-
자 떠나자 동해 바다로[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어제는 무척 무더웠습니다. 오늘 의 더위도 만만치 않을것 같습
#282김영애05.07.26조회 88 - 281
한진호05.07.2674-모듬 무지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께서 우리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표현이라죠? 하느님 감사합니다...
#281한진호05.07.26조회 74 - 280양미숙05.07.2589-
사랑은 가실 줄을 모릅니다.[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은 가실 줄을 모릅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느님은 영원하십니
#280양미숙05.07.25조회 89 - 279김영애05.07.2586-
고통받는 벗이여[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오늘이 중복날이라지요? (복복날) 복이 두번겹쳤으니 무척 덥습니
#279김영애05.07.25조회 86 - 277
김정겸05.07.2461-한복 입은 마리아상, 바티칸에 선보이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석조각가 오채현 씨가 국산 화강암으로 제작한 한국적 마리아상. 성염 주
#277김정겸05.07.24조회 61 - 276
김정겸05.07.23691부끄럽고, 힘들고, 깨어진 꿈들 속에서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잠언시 - 막스 에르만 세상의 소란함과 서두름 속에서 너의 평온을 잃지 말라
#276김정겸05.07.23조회 69· 1 - 275김정겸05.07.2353-
고백성사 / ERA - Davano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告白聖事 내가 푸릇푸릇한 봄에 청춘으로 활활 타오르던 야망을 가진 혁명의 꽃
#275김정겸05.07.23조회 53 - 274
김정겸05.07.2272-친구라는 의미[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대충알고 지내는 사람을 친구라고 한다면 친구를 사귈때 그리 신중할 필요가 없
#274김정겸05.07.22조회 72 - 271
김정겸05.07.2165-모든 희망이 미래를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 또한 모든 것입니다 * 수팅(중국 여류시인) 오늘 나무들이 다 폭풍에 부
#271김정겸05.07.21조회 65 - 270임문정05.07.2182-
제 미니홈피 예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http://www.cyworld.com/teresamoon 미니홈피 주소는
#270임문정05.07.21조회 82 - 한진호05.07.2286-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욕심쟁이 임문정 데레사 자매님이 자기 미니홈피에 숨겨놓은 글이 하 좋아서 여
#273한진호05.07.22조회 86 - 269한진호05.07.2171-
죽음보다 강한 사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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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한진호05.07.21조회 71 - 한진호05.07.21711
헌혈에 대하여[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봉헌 중에서 신체의 봉헌이 가장 가치 있는 것이랍니다. 우리를 위해 생명을
#272한진호05.07.21조회 71· 1 - 268김선희05.07.2074-
전화 받으세요~~[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전화로 안부드립니다. 빨리 받으세요~~~ 어떻게 받냐구요????? 통화버튼
#268김선희05.07.20조회 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