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4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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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겸05.09.08691안아주기만 해줘요...[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아주기만 해줘요 평소와 다르게 행동할때에 웃어도 웃는것 같지 않을때에 금방
#370김정겸05.09.08조회 69· 1 - 369김정겸05.09.0746-
[긴급투표] 일본의 역사왜곡 저지를 위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금 CNN에서 [일본이 2차대전피해자들에게보상을해야합니까?] 라는투표를하고
#369김정겸05.09.07조회 46 - 368김영애05.09.0776-
영혼을 살리는 말씀[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영혼을 살리는 말씀 * 영혼을 살리는 말씀 * "자녀들아, 너희들이 사랑하되
#368김영애05.09.07조회 76 - 367
김정겸05.09.0756-그림으로 찾아오는 그림 속 가을...[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박유미님의 기다림 신종식 / 디스플레이 위한..... 우혜원 / 창가 이경자
#367김정겸05.09.07조회 56 - 366최세웅05.09.06691
개강 첫 미사 묵상[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그라든 손을 펴주신 예수님(루가6장6-11) 9월은 순교자 성월입니다 선조
#366최세웅05.09.06조회 69· 1 - 365김정겸05.09.0557-
닦을 수 없는 눈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365김정겸05.09.05조회 57 - 364박용수05.09.0578-
늙은이가 되면[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늙은이가 되면 늙은이가 되면 미운소리 우는소리 헐 드는 소리 그리고 군소리랑
#364박용수05.09.05조회 78 - 363
김정겸05.09.0553-서울 도심에 개신교 1호 명상원 연 씨알수도회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서울 도심에 개신교 1호 명상원 연 씨알수도회 [한겨레] 지난 14일 저녁,
#363김정겸05.09.05조회 53 - 362
김정겸05.09.0549-참된 삶의 기쁨 - 안셀름 그륀 신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삶을 참으로 즐기고자 하는 사람은 포기할 줄 알아야 한다. 내적 자유를 얻는
#362김정겸05.09.05조회 49 - 361
김정겸05.09.0443-103위 한국 순교성인에 대하여 ( 51-103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조증이는 경기도 이천의 양반 교우 가정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좋은 가정교육
#361김정겸05.09.04조회 43 - 360
김정겸05.09.0445-103위 한국 순교성인에 대하여 (1-50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한국교회의 첫 번째 신부로서 거룩하게 순교한 성 김대건 안드레아는 신앙과 활
#360김정겸05.09.04조회 45 - 359윤영학05.09.0466-
만나자 이별이네요[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월요일부터 출장입니다. 멀리 카나다에 회의가 있어서 월요일부터 다음 목요일까
#359윤영학05.09.04조회 66 - 358
김정겸05.09.0458-당신은 저에게 소중한 선물입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인생의 삶을 중반을 넘어서면서 제가 당신을 만난 것은 나의 행운입니다. 나는
#358김정겸05.09.04조회 58 - 357김영애05.09.0380-
강물과 바위[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유수같은 세월에 물과같이 살았으면...?? 반성 해 봅니다.
#357김영애05.09.03조회 80 - 355한진호05.09.0289-
신부님과 택시기사[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 {margin-top:0px;margin-bottom:0px;} 신부님과
#355한진호05.09.02조회 89 - 354김영애05.09.0187-
가을과 코스모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절기의 변함은 갈 길을 잃지 않고 바람을 느껴보니 제때에 도
#354김영애05.09.01조회 87 - 김선희05.09.0271-
Re:가을과 코스모스....2[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내 욕심으로 흘리는 눈물이 아니라
#356김선희05.09.02조회 71 - 353김정겸05.08.3078-
다시 시작하는 기쁨으로[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다시 시작하는 기쁨으로 첫눈, 첫사랑, 첫걸음 첫약속, 첫여행, 첫무대 처음
#353김정겸05.08.30조회 78 - 352김정겸05.08.3069-
풍경이 멈출 때까지...[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처음이란 얼마나 많은 세포를 배는 일이던가 공간이 없어도 깊은 계곡이 촘촘한
#352김정겸05.08.30조회 69 - 351김선희05.08.2982-
가슴을 활짝 펴고...[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맑고 찬란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타고 실려오는 푸른 잎사귀들의 싱그러움으로 하
#351김선희05.08.29조회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