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가을과 코스모스....2

2005. 9. 2. 오전 10:30:22

글자

댓글 4

  • 2005년 9월 2일 오전 10:34

    그분이 오셨습니다... "앵콜" 이라 말하십니다...ㅋㅋㅋㅋ

  • 2005년 9월 2일 오전 11:19

    저도 들리는 것 같아요 ㅎㅎㅎ

  • 2005년 9월 2일 오후 3:13

    사랑 사랑 사랑하라 하신다. 돌덩이처럼 차가운 가슴인데. 사랑하라하신다. 고통 번뇌로 이지러진 가슴에 토네이도가 되여. 지치고 힘든 날들이 기억되지않고 . 오메불망 당신 오시기 기다리는 허주나 될거나......

  • 2005년 9월 3일 오전 12:59

    저는요~~~'Come September'를 들으며 덕수궁 옆으로 거닐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