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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가을과 코스모스....2
2005. 9. 2. 오전 10:30:22
글자
2005. 9. 2. 오전 10: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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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오셨습니다... "앵콜" 이라 말하십니다...ㅋㅋㅋㅋ
저도 들리는 것 같아요 ㅎㅎㅎ
사랑 사랑 사랑하라 하신다. 돌덩이처럼 차가운 가슴인데. 사랑하라하신다. 고통 번뇌로 이지러진 가슴에 토네이도가 되여. 지치고 힘든 날들이 기억되지않고 . 오메불망 당신 오시기 기다리는 허주나 될거나......
저는요~~~'Come September'를 들으며 덕수궁 옆으로 거닐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