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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절기의 변함은 갈 길을 잃지 않고 다가선 가을에는 사랑이 가득한 마음으로 행복한 길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전체화면으로 가을과 코스모스를 |
가을과 코스모스
2005. 9. 1. 오후 11:09:10
글자
2005. 9. 1. 오후 1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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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절기의 변함은 갈 길을 잃지 않고 다가선 가을에는 사랑이 가득한 마음으로 행복한 길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전체화면으로 가을과 코스모스를 |
우리반 학우들... 천고마비 계절, 간식때문에 걱정 입니다~~~
대표님, 2학기 때는 간식 많이 먹고 키 좀 더 커볼까 합니다. 대표님보다 잘난 것이라곤 키 1센티미터 큰 것 밖에 없는데 2학기에는 2센티로 격차를 벌여놓고야 말겠습니다~ 충성~
아~ 가을이 올려나봐요. 코스모스가 저를 닮아서 너무 가냘퍼요 ㅋㅋㅋ
금숙씨 정말 가냘퍼요. 간식 좀 챙겨 드셔야겠어요...총무님 좀 양보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