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과 코스모스

2005. 9. 1. 오후 11:09:10

글자
 


"찬미 예수님" 

절기의 변함은 갈 길을 잃지 않고
바람을 느껴보니 제때에 도착했나 봅니다.
다가선 가을에는 사랑이 가득한 마음으로
행복한 길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전체화면으로 가을과 코스모스를
즐감하시어 가을문턱을 넘어보세요.

댓글 4

  • 2005년 9월 1일 오후 11:40

    우리반 학우들... 천고마비 계절, 간식때문에 걱정 입니다~~~

  • 2005년 9월 2일 오전 12:41

    대표님, 2학기 때는 간식 많이 먹고 키 좀 더 커볼까 합니다. 대표님보다 잘난 것이라곤 키 1센티미터 큰 것 밖에 없는데 2학기에는 2센티로 격차를 벌여놓고야 말겠습니다~ 충성~

  • 2005년 9월 2일 오전 1:11

    아~ 가을이 올려나봐요. 코스모스가 저를 닮아서 너무 가냘퍼요 ㅋㅋㅋ

  • 2005년 9월 4일 오후 9:52

    금숙씨 정말 가냘퍼요. 간식 좀 챙겨 드셔야겠어요...총무님 좀 양보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