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오늘은 연중 제21주일
예수님은 이땅에 교회를 세우셨고
교회의 열쇠를 베드로에게 전하고 축복하셨습니다.
우리 또한 베드로 성인을 통하여 세세 대대로
그 열쇠를 이어받았습니다.
열쇠는 아무에게나 맡기지 않습니다.
믿을수 있는사람에게만 맡깁니다.
내가 과연 주님의 열쇠를 받을만 한 사람인가??
받았다면 처신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부끄럽고 부끄럽습니다.
주님! 이 연약한 존재를 항상 주님의그늘 밑에
있게 하여 주옵소서..... - 아 멘
주님의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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