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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의 자...
2005. 8. 17. 오후 9:06:46
글자
2005. 8. 17. 오후 9: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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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얘기가 나오니 제 머리카락 자를때가 생각나는 군요. 짧게 잘라달라고 했더니 제 인상이 무서웠는지 조금만 잘랐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전체적으로 1센티미터씩 잘라주세요. 했더니 제 마음에 들게 잘랐더군요. 저도 항상 자로 잰 듯이 정확하게만 살려고 하다가 남의 마음까지 자로 재지는 않았나 돌이켜보게 되는 군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우히~ 좋은글~ 감사해요~ 사실 저두 만치는 안치만~ 나를 보고 내가 보는 사람들~ 자(?)를 보고 쟀던 맘이 보이는 것아~ 다시 생각해욤~ 많이 생각하고~ 울 스승이신 예수님께 묻던 질문? ^^* 건강하세욤~ 울짝궁~ㅋㅋ 제가 신학원에서 첨 알게된 짝꿍~ 보고싶습니다~ 행복하세요~ ^^*
저~~~제키가 옛날보다 줄은것 같은데 개학날 자 가지고 오셔서 저하고 총무님 키를 정확히 재 주실래용????~~~
마음이 푸근~~~~해 지는 고운 선율속에서 '참 좋은 생각'을 하게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로마서 14장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나에겐 남의 종(주님의 종)을 판단할 권리가 없기에...그저...오직 사랑만, 오직 사랑만...
좋은글 쓰느라고 모임 못나오셨나요 나이 들면 키가 작아지드라구요. 내마음의 자도 작아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