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 모임
방학이 너무 길어 월례모임이 너무 그리워졌다.
왜냐구요 ?
보고 싶은 얼굴들을 한번 실컷 볼려구요
그날 모임에 빨리가기 위해
하루 종일 시간을 보고 있다가
종치자 마자
사무실을 빠져 나와
6.30 시간을 마추기위해 부지런히 갔다.
그러나 도착하여 보니 6.35이었다.
5분 지각 이었다.
미리 오신 분들이 있었으니 이분들은
나보다도 더
보고 싶은 분들이 많았을까?
훌륭하신 분들이라
명단을 공개한다.
부디 훌륭하신 분들의 이름을 길이 길이 기억 하시기를 바라며
한진호 총무님 , 너무 성실하신 달님반의 스타중의 스타 모르신분 아무도 없음. 차기 국회의원 나와도 될 인기짱
이나승 실비아님 , 강의를 모두 녹음하여 모두에게 배포하신 멋쟁이 그리고 미인
이윤유 예수대건안드레아 수사님, 영성이 깊으시고 신앙의 깊이를 우리에게 선사하시는 수사님
조기종 미카엘님 , 미카엘이누군가요? 영적인 싸움의 대장이 아니신가 밀씨축제 때 무대를 도맡았던 의리파
임문정 데레사, 가장 모범적 성실하신 모습을 보여주시고 젊고 예쁜 데레사 (대데레사 예수의데레사 그리고 아빌라의 데레사 라고 하신 데레사를 개인적으로 저는 엄청 존경합니다, 왜냐구요 그 분은 기도의 대가 시거든요 기도를 좀 배울려구요)
이분 다섯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모두 박수좀 치세요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너무 성실하신 그리고 너무도 시간 약속을 잘 지키신 분들
하느님의 은총을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참석하신 분들의 면면을 ㄱ ㄴ 순으로 써 봅니다.
그리고 김선희글라라님 , 저와 같은 성격 유형 isfp 천사
김순임 율리안나 님, 저의1학기 짝꿍 한번 짝꿍은 영원한 짝꿍
김영애 소화 데레사 님, 아주 성체조배에 열심을 다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으심
김우모 마태오님, 이분 모르신분 있으세요 ? 간첩!!!!!!!!! 앞으로 4년간 대표님 하실 인기 짱 누구도 넘볼수 없으신 강력한 리더력의 대표님
김정겸 요한님, 컴푸타의 대가 답게 컴푸타 일인자 자리 넘볼사람 있을까
김현 요셉님 , 부부 선교사를 꿈꾸며 직장까지 바꿨다는데 ......... 하느님의 은총이 충만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빠질 뻔 했네 나의땅콩이여 잉
김희자 젬마님, 최고 어르신 엄청난 열정 그 열정을 누가 따라갈꼬 이번 마차공소 체험을 다녀오신 신앙의 열정
문요한 세례자 요한님 많은 역경 중에도 1학기를 잘 버티고 굳굳이 공부하시는 모습이 좋고 그리고 항상 웃음을 보여주고 생기있고 힘찬 모습에서 힘을 얻게하는 모습 너무 좋고 그리고 인사도 너무 잘해 좋음
박상목대건안드레아님 , 저와 갑장 공부 시간 에도 항상 기도 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움
박용수 안드레아 형님, 달변가이시며 시인 그리고 등산이라면 2등 서러우신 등산의 일인자 그리고 선장님
안정현 글라라 누님, 못오시는 줄 알았더니만 거의끝날 무렵에 그 먼 수원에서 그래도 기어이 오시고야마는 달님반을 너무도 사랑하시는 누님
양미숙 율리아나 님 , 영성의 깊이를 아시나요 ? 1분 영성
윤영학 아오스팅 형님, 유모의 대가 어디서나 우리를 미소를 만드시는 분 , 500배 엔돌핀을 만드시기위해 노력하심 누가 알아줄꼬?
은성기 세레자 요한, 독서의 대가라고나 할까 아무리 어려운 700쪽 책들을 2-3일에 독파한다는데 이건 분명 하느님의은총입니다.
이연숙바울라님, 그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신다는데 1학기때 맨앞 자리에서 너무도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 아름다워라
이유철그레고리오님, 성체조배 그리고 묵상 누구보다 아름다움을 간직하시고 조용하신 모습 아름다워요 !
이춘자 세실리아 부대표님 그리고 누님, 8.12 가족들과 강원도 문막에서 피서끝내고 오시는 그길로 피곤한 몸을 이끄시고 바로 우리 모임에 참석코자 부랴부랴 오신 열정을 그 누가 알리 대단하신 열정 항상 간직하시길 ...............
조정 안드레아님 , 밀씨 축제의 사진을 아시나요 ? 사진의 달인 그리고 나의아들과 비슷한 군대를 보내고 나에게 많은 조언해주시는 따뜻하신 분
이렇게 많은 분을 보고 많은 이야기도 나누었지만
그런데도 보고 싶은 얼굴들이
그래도 더 있었는디
못봐 너무 서운 하고 서운합니다.
못 오신 분들 못봐서
너무 서운해요
8.20 연천에 간다는데
그때는 못 보신 분들 한번 얼굴 한번 보여 주시요 잉
하느님의은총 속에 화기애애한 이야기들을
많이 나누고 아쉬운 작별을 고했습니다.
만나면 반갑고
헤어지면 만날 날을 기다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