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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스페인 집시 가수가 부른 호소력깊은 아베마리아가
세상에 대한 자유로움과
성모님에 대한 깊은 신심을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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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집시의 아베마리아
2005. 8. 17. 오후 7:56:37
글자
2005. 8. 17. 오후 7:56:37
언제부터인가 창 밖으로 비둘기가 날고 있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저도 비둘기처럼 날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비둘기가 나와 함께 가자고 곁에 오는 것만 같아요...
음악이 한맺힌 기분이군요...새로운 감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