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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8. 30. 오전 7:5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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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입학때 기분으로 기쁨으로 학교 다녀야지!!! 총무님이 못살게 해도 참고 지낼꺼야...
방학이 끝날 때 쯤이면 히스테리 현상이 나타나기 마련인데 이 학교는 그런 것도 없는 것 같아요.
개학하면 학교 다닐일이 은근히 걱정이었는데 그런 걱정도 잠시 뿐이고 ~~학우님들의 얼굴을 보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2학기에도 행복한 나날들로 행복에 수을 놓으면서 지낼수 있을 것 같아 마냥즐겁습니다~~!행복합니다 ㅎㅎㅎㅎㅎ
저는 오나가나 대표님 환갑잔치상 메뉴걱정 밖에 없습니다. 워낙 좋아하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