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과 택시기사

2005. 9. 2. 오전 12: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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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부님과 택시기사 




      신자이기는 하나 매우 방탕하게 살았던
      총알택시기사와 신부님이 천국에 가게 되었다.

      신부님은 자신이 총알택시기사보다
      훨씬 칭찬을 들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하느님은 총알택시 운전사를 더 칭찬하셨다.

      기가 막힌 신부님이 그 이유를 물어보자
      하느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 . . . . . . . . .   


      . . . . . . . . . . ."너는 늘 사람들을 졸게 했지만
      이 사람은 늘 기도하게 했느니라."

**대표님, 이것도 묵상거리가 되나요?

   하여튼 그네에서 빨리 좀 내려오세요.

   떨어지실 때마다 총무 마음은 예리한 칼에 찔리듯 아프답니다.




댓글 5

  • 2005년 9월 2일 오전 1:12

    ㅋㅋㅋ

  • 2005년 9월 2일 오전 9:59

    참으로 (고약 하지만) 생각하게 하는 글 이군요...그네 타는 녀석, 다리도 짧고 코도 나하고 비슷하고~~~이 그림 어디서 구했어요??? 아!!! 총무님 새벽미사 언제 가실꺼예여~~~~ㅎㅎㅎㅎㅎ

  • 2005년 9월 2일 오전 10:41

    주님!!, 달님반 대뽀님 그네에서 떨어지지 않게 하소서~~

  • 2005년 9월 4일 오후 9:50

    할머니가 택시 타고 내리면서 메터에 만원 나왔는데 8100원만 내시는기라. 기사가 왜 이것 밖에 안내냐고 했더니, 이봐 내가 탈 때 1900원 나와 있는 거 내가 못 본지 알아?

  • 2005년 9월 4일 오후 11:57

    캐나다에서도 유머소식 종종 보내주세요~ 바쁘시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