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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과 택시기사
2005. 9. 2. 오전 12:46:09
글자
2005. 9. 2. 오전 12: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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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참으로 (고약 하지만) 생각하게 하는 글 이군요...그네 타는 녀석, 다리도 짧고 코도 나하고 비슷하고~~~이 그림 어디서 구했어요??? 아!!! 총무님 새벽미사 언제 가실꺼예여~~~~ㅎㅎㅎㅎㅎ
주님!!, 달님반 대뽀님 그네에서 떨어지지 않게 하소서~~
할머니가 택시 타고 내리면서 메터에 만원 나왔는데 8100원만 내시는기라. 기사가 왜 이것 밖에 안내냐고 했더니, 이봐 내가 탈 때 1900원 나와 있는 거 내가 못 본지 알아?
캐나다에서도 유머소식 종종 보내주세요~ 바쁘시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