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마라

2005. 8. 24. 오전 10: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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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05년 8월 24일 오후 2:43

    예수의 성데레사 수녀님을 저도 좋아합니다. 신앙의 글에 올려진 수녀님의 말씀 "사랑이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