닦을 수 없는 눈물

2005. 9. 5. 오후 2: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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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05년 9월 7일 오전 2:04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그들을 위로해 주소서 그리고 당신품으로 간 영혼들에게 안식을 주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