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41개의 글
- 440조정05.10.2864-
김시영 베드로 신부님 특강내용입니다.[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안동가톨릭 농민회 지도신부 우리농촌살리기 운동 본부장 김시영 베드로 신부님의
#440조정05.10.28조회 64 - 439류춘연05.10.2879-
Moon 늬우~~~스[1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두두두두두....)10월 19일 수요일 1교시 상담심리학 수업을 마치고 쉬
#439류춘연05.10.28조회 79 - 438
김정겸05.10.2665-주님의 숲 / 사랑이야기[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 날 문득.. 당신이 찾아 온.. 푸르른 저 숲 속엔... 평온하게 쉴
#438김정겸05.10.26조회 65 - 437김영애05.10.2581-
한심한 나를 살피소서.[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정채봉님의 글 퍼다 옮김니다. 한심한 나를 살피소서 * 한심한
#437김영애05.10.25조회 81 - 436
김은순05.10.2271-설악산의 가을 풍경 넘 예뻐요 ^&*[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436김은순05.10.22조회 71 - 435김은순05.10.2273-
청계천~!![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빛으로 수놓아 밤이 더욱 아름다운 청계천. 서울시는 복원되는 청계천 전
#435김은순05.10.22조회 73 - 434김은순05.10.2175-
아빠를 사랑하는 영희가~~~~~!![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 날, 딸의 수학 시험지를 본 아버지는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글쎄 수학
#434김은순05.10.21조회 75 - 433류춘연05.10.2069-
새똥과 하느님....[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아래 저녁, 묵주기도를 드리고 아주 감사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었는데,
#433류춘연05.10.20조회 69 - 432류춘연05.10.2055-
밥풀데기쏭~~~쏭...쏭~!!![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소스 퍼 가기
#432류춘연05.10.20조회 55 - 431김현05.10.2065-
섞이지 않는 행복..[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 달님반 형님, 누님, 그리고 동생들을 보면.. 늘 지켜 보는 것만으로도
#431김현05.10.20조회 65 - 430김은순05.10.2056-
*현재에 몰입하십시요*[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현재에 몰입하십시요* 10년이란 세월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싶으시면 명퇴하
#430김은순05.10.20조회 56 - 429정금숙05.10.1881-
처음 해 보는 '봉헌' 예식 ^^[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는 오늘 미사 때 처음으로 '봉헌'예식을 경험했습니다. 미사 전례 봉사를
#429정금숙05.10.18조회 81 - 427
김영애05.10.1566-지란지교(芝蘭芝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지란지교(芝蘭之交)를 꿈꾸며 - 유안진 - 저녁을 먹고 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427김영애05.10.15조회 66 - 424김우모05.10.1593-
쉽지 않은 하루[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는 하루가 참으로 긴 하루 였습니다. 다른사람도 아닌 가까운 학우들로 부
#424김우모05.10.15조회 93 - 조정05.10.1571-
쉽지 않은 하루- 그래도 기뻣던 하루[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일먼저 '나'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내 것, 내 옷, 내 신발, 내 자동
#426조정05.10.15조회 71 - 423김은순05.10.1470-
무덤에 부채질하는 여인[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무덤에 부채질하는 여인 장자가 하루는 산책을 하는데 소복을 입은 여인이 무덤
#423김은순05.10.14조회 70 - 422류춘연05.10.1468-
당근쏭....쏭...쏘~~~~~~~ㅇ[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요즘, 왜 이리 유치송이 좋은지 모르겠어요.ㅋㅋㅋ ^____________^
#422류춘연05.10.14조회 68 - 421한진호05.10.1186-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대 침묵으로 바람이 되어도 / 이해인 눈을 감아도 마음으로 느껴지는 사람.
#421한진호05.10.11조회 86 - 420
김은순05.10.1164-기을에 핀 설악꽃[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 else { document.writeln(" "); } //--
#420김은순05.10.11조회 64 - 419정금숙05.10.1063-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더불어 사는 삶의 지혜 친구를 얻고 싶거든 당신이 먼저 친구가 되라. 우선
#419정금숙05.10.10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