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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을에 핀 설악꽃
2005. 10. 11. 오전 11:20:07
글자
2005. 10. 11. 오전 11:20:07
소박하다 작은 아름다움이 우리를 기쁘게한다.지금 내가 머무는곳에 사랑하고 정성를 다하는 작은잎세 꽃들이 나를춤추게 한다. 늘 깨여있어 행복한사람아 둥실둥실 날아보자 님 계시는곳까지..........
등산을 가고 싶군요.^^
10월 22일이예요~ 고대고대하다 가는 곳, 고대산.
꽃보다 시가 더 아름답네여...에궁~ 성가부장님, 용서해주세...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