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발

2005. 10. 7. 오후 9:39:55

글자

찬미 예수님!

 

오늘은 그냥 영상으로만 보기에는

가슴 뭉클한 영상을 보냅니다.

 

사람의 의지력과 엄마의 사랑은

상상을 초월한 무한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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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05년 10월 8일 오전 10:48

    오호!!!!!~~~하느님, 저는 남 탓만 했습니다....

  • 2005년 10월 8일 오후 3:01

    이런 걸 봐야만 감동하고 볼때만 감동하고 금방 잊어버리는 이 죄인을 살피소서

  • 2005년 10월 8일 오후 6:06

    ^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