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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보고 또 봐도 지당한 말이기에
우리네 삶의 생각을
하루살이에 견주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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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아도 행복할 수 있다면
2005. 10. 2. 오후 8:59:19
글자
2005. 10. 2. 오후 8: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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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보고 또 봐도 지당한 말이기에
우리네 삶의 생각을
하루살이에 견주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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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우물에서 두레박으로 퍼 올린 생수같이 시원하게 갈증을 풀어 주는 참 맛난 글... 감사합니다. 샬롬~~~
세실리아, 반가워요. 프란치스코 생일 축하해요. 어린이를 사랑하신 주님께서 사랑으로 지켜주실겁니다.
성질 급해서 숨 넘어 가는줄 알았어요..저~~~기~~요~ 소화 데레사 자매님`` 저하고 하루 텐트가지고 저기 갔다 올래요? 묵주가지고요...(총무님 한테는 말 하지 마세요..그양반 분명히 쫒아 옵니다...왜 그렇게 눈치가 없는지 몰러~~)
작은꽃님, 혹시 대표님이 저기 텐트 가지고 하루 갔다오자고 하시더라도 우리끼리 7박 8일 갔다온 것 절대 얘기하지 마세요. 그양반 샘이 얼마나 많은지 분명히 살림 차리자고 하실 거예용~~
성질 급한대표님, 7박8일 갔다온 총무님, 세실님은 많은 시간 요하지 않아요 하루면 좋아요 작은 꽃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