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살아도 행복할 수 있다면

2005. 10. 2. 오후 8:59:19

글자

찬미 예수님!

 

보고 또 봐도 지당한 말이기에

 

우리네 삶의 생각을

 

하루살이에 견주어 봅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할 수 있다면

















      하루살이는


      내일의 삶을 기대할 순 없지만





      한결같은 마음으로


      부진런을 떨면서 살기에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살아간다고 합니다.











      천년을 장수한다는 학은


      오늘도 변함 없이





      소나무 둥지 위에 앉아


      고고함을 자랑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람은 백년이란 긴세월을


      살아 숨쉬도록,





      조물주가 배려해 주었건만


      때로는 하루살이 보다도





      덜 행복한 표정을짓고


      살아 가는듯 합니다.








      왜 그렇게 되어 버렸을까요?











      그것은 우리가 자족할 줄 모르고


      언제인가 모르게





      타인에게 모든것을 돌리는

      잘못된 생각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모두


      하루를 살아도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마음을 비우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하루살이의 지혜를 배우지 않으시렵니까?











      - 健康 하시고 늘 幸福 하세요 -

      퍼온 글입니다.









    댓글 5

    • 2005년 10월 2일 오후 8:46

      깊은 우물에서 두레박으로 퍼 올린 생수같이 시원하게 갈증을 풀어 주는 참 맛난 글... 감사합니다. 샬롬~~~

    • 2005년 10월 2일 오후 9:10

      세실리아, 반가워요. 프란치스코 생일 축하해요. 어린이를 사랑하신 주님께서 사랑으로 지켜주실겁니다.

    • 2005년 10월 2일 오후 9:48

      성질 급해서 숨 넘어 가는줄 알았어요..저~~~기~~요~ 소화 데레사 자매님`` 저하고 하루 텐트가지고 저기 갔다 올래요? 묵주가지고요...(총무님 한테는 말 하지 마세요..그양반 분명히 쫒아 옵니다...왜 그렇게 눈치가 없는지 몰러~~)

    • 2005년 10월 2일 오후 11:41

      작은꽃님, 혹시 대표님이 저기 텐트 가지고 하루 갔다오자고 하시더라도 우리끼리 7박 8일 갔다온 것 절대 얘기하지 마세요. 그양반 샘이 얼마나 많은지 분명히 살림 차리자고 하실 거예용~~

    • 2005년 10월 7일 오후 4:40

      성질 급한대표님, 7박8일 갔다온 총무님, 세실님은 많은 시간 요하지 않아요 하루면 좋아요 작은 꽃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