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중에 이루어지는 삶

2005. 9. 24. 오전 1:39:25

글자

안드레아 형님, 형님을 달님반에서 만나게되어 기쁩니다.

 리디아 자매님의 향기는 영원할 것입니다.


 

만남중에 이루어지는 삶 우리들의 삶은 만남 속에서 이루어진다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모를 만나고, 자라면서 친구를 만나고, 성숙해가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삶의 모습도 달라지고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일생은 모두 다 만남 속에 이루어진다 페르시아 이야기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어떤 사람이 여행중에 점토를 발견했다 그런데 그 흙덩어리에서 아주 좋은 향기가 풍겼다 이상하게 생각한 여행객이 물었다 "아니 흙에서 어떻게 이런 좋은 향기가 날 수 있나요?" 흙덩이가 대답했다. "내가 장미꽃과 함께 있었기 때문이지요." 우리의 삶도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향기를 풍길 수도 썩은 냄새를 풍길 수도 있다 -우리 서로 행복할 수 있다면 中에서-


댓글 4

  • 2005년 9월 24일 오전 7:15

    저는 가끔 건방지게 이렇게 말 합니다. " 우리반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들이다" 라고요~~~당장 먹고 사는 것과 관계없는 배움을 받고자 매일 밤에 다니고... 그렇지만 이런 만남은 어디에도 없을 꺼예요 !!!!!

  • 2005년 9월 24일 오전 7:22

    정말이에요!!

  • 2005년 9월 27일 오전 9:18

    안드레아 형님 형수님 덕분에 우리 달님반이 한층 더 단결이 됀것 같아요 형수님의 평화를 빕니다.주님 그들의 부부에게 지비를 베풀어 주십시요.

  • 2005년 9월 27일 오전 11:31

    좋은글로 마음의 안정을 찾게해주시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는 우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