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형님, 형님을 달님반에서 만나게되어 기쁩니다.
리디아 자매님의 향기는 영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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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9. 24. 오전 1:39:25
안드레아 형님, 형님을 달님반에서 만나게되어 기쁩니다.
리디아 자매님의 향기는 영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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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끔 건방지게 이렇게 말 합니다. " 우리반 사람들은 이상한 사람들이다" 라고요~~~당장 먹고 사는 것과 관계없는 배움을 받고자 매일 밤에 다니고... 그렇지만 이런 만남은 어디에도 없을 꺼예요 !!!!!
정말이에요!!
안드레아 형님 형수님 덕분에 우리 달님반이 한층 더 단결이 됀것 같아요 형수님의 평화를 빕니다.주님 그들의 부부에게 지비를 베풀어 주십시요.
좋은글로 마음의 안정을 찾게해주시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는 우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