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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온 당신
2005. 9. 16. 오후 12:31:47
글자
2005. 9. 16. 오후 12: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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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너무 아름다워서 걸어보고 싶군요...
저기요~~~쩌기 위에 있는길...저하고 같이 거닐고 싶은분 안계세요???!!!
대표님 저요 ㅋㅋ
찬미예수님~~~너그러운 마음들 모여 아름다운 공동체 이루어 가는 달님들! 이지러짐 없을 밝은빛들 비추시니... 홀로 걸어도 진정 홀로일 것 같지않을...넉넉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기를 빌어봅니당^^* 샬롬~~
대표님, 요셉 형제님...두 분 손잡고 고해소부터 들러야 하실 거 같은데요... 고해소 들어가면 오창석신부님 기다리고 계실 거예요.
이렇도록 아름다운 그림과 가을사랑 보내주시니, 추측컨대 달님반 작은꽃님은 달님반에게 기쁨 주시려고 주님께서 보내신 심부름꾼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