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리움 (최민순)

2005. 9. 21. 오후 11: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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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05년 9월 24일 오전 3:32

    어제 신학원 역사상 유래없는 날이었겠지요??? 달님반 총무님께서 결석을 다 하시고 말예염... 안 계시니까 허전하더라구요. 어제 달님반 정말 써~~~얼~렁... 했슴돠~

  • 2005년 9월 24일 오후 11:38

    2학기 들어 부쩍 은총 많이 받으시는 다니엘라 자매님, 요즘 사랑이 충만하여 많은 사람들이 덕분에 좋아하는군요. 사랑기쁨평화 충만한 그 가슴으로 항상 겸손과 온유의 예쁜옷 차려입고 사시기를 바래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