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일을 축하해주어 고맙습니다.

2005. 10. 1. 오후 7:03:16

글자

 

 

찬미 예수님!

 

 

 

-  주님! 저는 당신의 사랑입니다 

 

 



♡ 축일 축하해주어 고맙습니다. ♡



소화데레사 성녀여!


작은데레사를 사랑한


주님의 자녀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영적어린이', '작은길' 뜻도모르고


작은이란 말이좋아서


작은데레사가 되었습니다.


당신은 말씀하시길


'하느님께서는 하늘나라에서


저의 소원을 들어 주실것이니


지상에서 제뜻대로


하지않았기 때문입니다.'라고 하셨지요.


소화데레사 성녀여!


큰 믿음과 신뢰로


저는 당신께 나아갑니다.


저는 당신의 사랑이 되고 싶습니다.





mantovani orchestra(만토바니 오케스트라)

댓글 4

  • 2005년 10월 1일 오후 11:46

    성모님 다시 만나면 달님반 친구들 부탁, 부탁합니당~

  • 2005년 10월 2일 오전 7:47

    우리반 꽃님이 ~~~ 항상 밝은 웃음...기도왕,,,모습이 넘 이뻐서 ~~~

  • 2005년 10월 2일 오전 8:20

    정말 하느님의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 2005년 10월 2일 오후 2:31

    항상 주님 은총 가득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