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는 풀잎도 떨고 있습니다.
끝내 말없이 돌아가야 할 시간이 왔기 때문입니다.
바람은 텅 빈 들에서
붉은 휘파람을 불며 떠나는 연습을 합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가을을 좋아합니다.
누군가 따뜻한 손을 잡아줄 사람을 만날 것 같은
느낌이 있기 때문입니다.
[최창일의《 아름다운 사람은 향기가 있다》中에서]
가을을 좋아하는 이유
2005. 9. 28. 오전 10:34:06
글자
2005. 9. 28. 오전 10:34:06
가을에는 풀잎도 떨고 있습니다.
끝내 말없이 돌아가야 할 시간이 왔기 때문입니다.
바람은 텅 빈 들에서
붉은 휘파람을 불며 떠나는 연습을 합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가을을 좋아합니다.
누군가 따뜻한 손을 잡아줄 사람을 만날 것 같은
느낌이 있기 때문입니다.
[최창일의《 아름다운 사람은 향기가 있다》中에서]
벌써 가을이군요 ... 시험보고 방학하면 ~~~ 졸업반 ???
능력있는 대뽀님~~ 저는 "참"을 "진리"를 2년에 도저히 모를것같아요.. 4년으로 늘려주세요~~킁킁~~
철학을 2년 학점을 못따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