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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러브레터 ♡♥
2005. 9. 28. 오전 1:23:23
글자
2005. 9. 28. 오전 1: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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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픈 이 가을에 편지를 쓰고 싶다. 지치고 피곤하면 대청에 너부러저서. 받는이 아무도 없어도 이렇게 쓴다. 수집움일랑 코스모스꽃잎 뒤에 감추고 사랑한다고.저녁 노울에 저 기러기 님 찾아 내 소식 전해주려나.....
총무님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에이 ~~~ 그림이 너무 망칙해요... (혼자만 보면 모를까 ~~~)
왼쪽의 남신은 누구인데 어딜 갔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