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2005. 10. 8. 오후 6:35:22
글자
2005. 10. 8. 오후 6:35:22
어제 윤아오형제님이 차로 바래다 주셔서 양율리아나 언니랑 거기 데이트 갔었어요. 넘 좋더라구요. 달님반 모두 함께 하셨음 하는 아쉬움이 들었답니다.^^
어쩐지 그차에는 자매님만 타더라 !!!!!
청계천 참 좋군요. 대표님, 내년 수학여행을 청계천으로 가면...? (경비절감, 시간절약 등등 잇점이 많습니다. 킁~)
서울 도심속에 휴식이 공간이 생겨 정말 행복하다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