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4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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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05.10.0968-세상에서 가질수 없는 선물[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세상에서 가질 수 없는 선물 - "예수님의 십자가를 겉에서만 바라보면 너
#418김영애05.10.09조회 68 - 417정금숙05.10.0959-
가을을 좋아하는 이유^^[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을을 좋아하는 이유 가을에는 풀잎도 떨고 있습니다. 끝내 말없이 돌아가야
#417정금숙05.10.09조회 59 - 416
김영애05.10.0868-청계천[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찬미
#416김영애05.10.08조회 68 - 414김영애05.10.0766-
사랑의 발[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오늘은 그냥 영상으로만 보기에는 가슴 뭉클한 영상을 보냅니다.
#414김영애05.10.07조회 66 - 412김현05.10.0689-
별명 2교시..[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진호 형님 글을 읽으며 긴 한숨이 나옵니다.. 2학기 들어 제 별명이 2교시
#412김현05.10.06조회 89
김영애05.10.0772-Re:별명 2교시..[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 요셉은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입니다. 많은꿈중에 부부선교사의 꿈을
#415김영애05.10.07조회 72- 410류춘연05.10.0583-
생미사의 힘[1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치 영화제목 같죠? 강원도의 힘, 질투의 힘, 생미사의 힘...^^ 철학시
#410류춘연05.10.05조회 83 - 409김우모05.10.05110-
총무님, 총무님 우리 총무님[1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언 신학원에 들어온지도 7개월 됩니다... 젊은분들과 이렇게 자연스럽게 어
#409김우모05.10.05조회 110 - 한진호05.10.0575-
대표님, 대표님 우리 대표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대표님, 저는 우리 달님반에 눈에 보이지 않는 제 4교시가 있다는 것을 강하
#411한진호05.10.05조회 75 - 408
김정겸05.10.0362-하느님 사랑의 햇살이....(허 방지거님 축일축하해요)[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 사랑의 햇살이 오늘 하느님 사랑의 햇살이 되십시오. 기뻐하십시오...
#408김정겸05.10.03조회 62 - 407
김정겸05.10.0351-[사진] 이 가을에 어울리는 시그프리드 로페즈의 예술사진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Medusa's lair The monastery of Poblet Roma
#407김정겸05.10.03조회 51 - 406김영애05.10.0277-
하루를 살아도 행복할 수 있다면[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보고 또 봐도 지당한 말이기에 우리네 삶의 생각을 하루살이에
#406김영애05.10.02조회 77 - 405
한진호05.10.0268-미국이 중국을 따라잡지 못하는 이유[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출처: 햇님반 사랑방)
#405한진호05.10.02조회 68 - 404김영애05.10.0171-
축일을 축하해주어 고맙습니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 주님! 저는 당신의 사랑입니다 ♡ 축일 축하해주어 고맙습니
#404김영애05.10.01조회 71 - 403
김정겸05.10.0160-[사진] 아, 작은꽃! 리지외의 성녀 소화 데레사[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Therese at three and a half - July 1876 A
#403김정겸05.10.01조회 60 - 402김쌍구05.10.0163-
아 주님 저는 제 자신을 너무 몰랐습니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아 주님 ! 저는 제 자신을 너무 몰랐었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아들을 군에
#402김쌍구05.10.01조회 63 - 401류춘연05.10.0161-
고해소에서 생긴 일...[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몇 년 전 판공성사 때였습니다. 정말 열심히 제 잘못을 돌아보고 두려운 마음
#401류춘연05.10.01조회 61 - 400김영애05.09.3059-
사랑을 해 보셨나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이 좋은 계절에 사랑을 해보셨나요? 사랑은 쉽게 얻어지는것이
#400김영애05.09.30조회 59 - 399김영애05.09.2977-
모래시계[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모래시계의 현상에서 배울 몫이 있을것 같
#399김영애05.09.29조회 77 - 397김정겸05.09.2856-
[사랑밭 새벽편지] 50세의 하은이 엄마[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배경음악 : 이수영 -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50세의 하은이
#397김정겸05.09.28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