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4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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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혜05.08.2670-콩, 너는 죽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콩, 너는 죽었다 김용택 시, 백창우 곡, 홍순관 노래 콩타작을 하였다 콩들
#350유승혜05.08.26조회 70 - 349
김정겸05.08.2668-人生은 의외로 멋지다 .[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길을 잃으면 무언가 다르다. 새로운 것이 떠오른다. 평소에 잠자던 온갖 감각
#349김정겸05.08.26조회 68 - 348김영애05.08.2659-
가장 아름다우신 교황님![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장 아름다우신 교황님!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누구일까요? 좋은일을 많이 하
#348김영애05.08.26조회 59 - 347정금숙05.08.2579-
추억의 사진을 보내오셨습니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안동 교구 모전동 본당 '박종상 공소부장님'으로 부터 추억의 사진을 우
#347정금숙05.08.25조회 79 - 346김정겸05.08.2573-
빗소리 들으며... 그냥... 잠시 쉬십시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1.비는 소리부터 내린다. 흐린 세월 속으로 시간이 매몰된다. 매몰되는 시간
#346김정겸05.08.25조회 73 - 345
김정겸05.08.2481-두려워마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Solo dios basta! "Bei Dir allein, mein Got
#345김정겸05.08.24조회 81 - 344최세웅05.08.2377-
바리사이 콤플렉스[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예수님과 늘 대립을 이루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바리사이파
#344최세웅05.08.23조회 77 - 343김영애05.08.2377-
나이를 멋있게 먹기....?[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떻게 하면 나이를 멋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이 세상에는 한 해 두 해 세
#343김영애05.08.23조회 77 - 342김쌍구05.08.2276-
하느님과 하느님의 일[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하느님과 하느님의 일 하느님과 하느님의 일 무엇이 더 중요 할까요 ? 우
#342김쌍구05.08.22조회 76 - 341정금숙05.08.21107-
'전숭규 신부님', '고대산 등산' 그리고 '연천 성당미사'와 '마지막 만찬'~[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8월 20일 토요일 1. 출발기 - 아침 9시 30분에 교리신학원에서 대표님
#341정금숙05.08.21조회 107 - 340김영애05.08.2180-
주님의 그늘[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오늘은 연중 제21주일 예수님은 이땅에 교회를 세우셨고 교회의
#340김영애05.08.21조회 80 - 339김정겸05.08.2154-
마음은 자신의 가장 소중한 재산입니다[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마음은 자신의 가장 소중한 재산입니다 *♣* 생각은 우물을 파는 것과
#339김정겸05.08.21조회 54 - 338김정겸05.08.1968-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람의 참된 아름다움은 생명력에 있고, 그 마음 씀씀이에 있고 그 생각의 깊
#338김정겸05.08.19조회 68 - 336
김정겸05.08.1958-떼제 ... 로제 수사님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떼제 공동체 떼제.. 화해의 공동체 창설자이자.. 젊은이들을 교회로 초대하기
#336김정겸05.08.19조회 58
김정겸05.08.1961-Re:떼제 ... 로제 수사님[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밤 깊어 어둠이 짙어 갈 제 님의 사랑은 불이어라 그대 마음에 동이 터오고
#337김정겸05.08.19조회 61- 335
김정겸05.08.1949-하느님 나라에는 최고의 보물인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 나라에는 최고의 보물인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단지 그것이 눈앞에
#335김정겸05.08.19조회 49 - 334
김종월05.08.1793-내 마음 속의 자...[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언제 부터인가 나는 자를 하나 갖고 다녔습니다 돌을 만나면 돌을 재고 나무를
#334김종월05.08.17조회 93 - 333김영애05.08.1765-
스페인 집시의 아베마리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스페인 집시 가수가 부른 호소력깊은 아베마리아가 세상에 대한
#333김영애05.08.17조회 65 - 332
김영애05.08.1570-성모승천축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모 승천/ 오르게 하소서 산 내음 나는 향나무 묵주 하나의 지극한 보배로움
#332김영애05.08.15조회 70 - 331김정겸05.08.1565-
9월을 기다리며....[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9월도 저녁이면 바람은 이분쉼표로 분다 괄호 속의 숫자놀이처럼 노을도 생각이
#331김정겸05.08.15조회 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