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41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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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겸05.11.1763-순수한 행복을 위하여..... (낙서2)[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는 어느 유명한 사람보다도 소박하고, 맑은 심성을 지닌 사람을 알게 되었으
#460김정겸05.11.17조회 63 - 459김정겸05.11.1669-
행복하면서도....[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서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459김정겸05.11.16조회 69 - 458김정겸05.11.1650-
[기도] 자비의 예수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의 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파우스티나 성녀의 기도 "Prayer of Faustina" I want t
#458김정겸05.11.16조회 50 - 457
김정겸05.11.1647-[성화(聖畵)] 연민의 그리스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연민의 그리스도 이야기 1952년 어느날 저녁, 30대 중반의 부부인 듀이와
#457김정겸05.11.16조회 47 - 456윤영학05.11.1384-
숙제하느라고 얼매나 수고가 많습니까? 배꼽 한 번 흔들고 다시 공부하세여.....[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샘 : 니 이름이 뭐꼬? 고딩 : 안득깁니더. 샘 : 안득기?? 좋아-니,이
#456윤영학05.11.13조회 84 - 455
김영애05.11.1257-깊어가는 가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예수님! 민들레 계절을 품안에 녹이고 겹겹으로 忍苦를 쌓는다. 자운영 태
#455김영애05.11.12조회 57 - 454
김선희05.11.1171-저기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잠깐만요!! 달님반님들~~ 조금만 쉬었다 숙제하세요 이 멋진 낙엽 가득 쌓인
#454김선희05.11.11조회 71 - 453한진호05.11.1082-
슬픔을 접으며[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슬픔을 접으며 시 이효녕 가을에 찾아온 슬픔을 접고 또 접으면 눈물이 강이
#453한진호05.11.10조회 82 - 452
김선희05.11.0696-가을이 물드는 하늘가에....[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을이 물드는 하늘가에.. 비록 오늘의 삶이 힘겨울지라도 하늘을 바라볼때면
#452김선희05.11.06조회 96 - 451김영애05.11.0681-
11월의 나무처럼[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 ?? ??? 11월의 나무처럼 ◎ 11월의 나무처럼 사랑이
#451김영애05.11.06조회 81 - 450김정겸05.11.0566-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를 시작하면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머리말 "성인 되라고 새벽 인사를 우리 다같이 기쁘게 나누며…" 꾸료실리스타
#450김정겸05.11.05조회 66 - 449김정겸05.11.0547-
■ 봉헌의 의미와 그 중요성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우리 가톨릭 교회에서는 봉헌(奉獻)이란 말을 자주 사용한다. 성당이나 집을
#449김정겸05.11.05조회 47 - 448김정겸05.11.0358-
사랑하는 자녀들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자녀들아! 너희들이 무슨 일을 하든 주님께서 원하시는지 먼저 생각해야 한다
#448김정겸05.11.03조회 58 - 447한진호05.11.0363-
보고 싶다는 말[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보고 싶다...
#447한진호05.11.03조회 63 - 446김정겸05.11.0159-
[사진] 가을 단풍과 함께[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IMG src="http:
#446김정겸05.11.01조회 59 - 445김정겸05.11.0165-
사말의 노래 - 윤형중 신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천국과 지옥) 임종할때 어느덧 잃었던정신 저세상에 넘어가 다시깨났오 배암처
#445김정겸05.11.01조회 65 - 444윤영학05.10.3158-
도자기와 문화대국[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제가 매일 받아 보는 김진홍 목사님의 칼럼에서 기분 좋은 얘기가 있어서 옮겼
#444윤영학05.10.31조회 58 - 443김쌍구05.10.3069-
인생이란 무엇일까 ![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인생이란 무엇일까 ? 나의인생에 있어서 항상 따라다니는 말이다. 나의인생은
#443김쌍구05.10.30조회 69 - 442김영애05.10.2972-
배려하는 마음[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배려하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 글 : 바바하리다스 앞을 볼 수
#442김영애05.10.29조회 72 - 441
김정겸05.10.2860-人生이란???[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人生이란 기다림의 연속이다. 돈을 기다리고 사랑을 기다리고 보람을 기다리고
#441김정겸05.10.28조회 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