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하는 마음

2005. 10. 29. 오후 1:50:32

글자

찬미 예수님!

 

배려하는 마음  


      배려하는 마음

      글 : 바바하리다스

      앞을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 한 사람이
      어두컴컴한 길에 머리에는 물동이를 이고
      한 손으로는 등불을 들고 걸어오고 있었답니다.

      그때, 그와 마주친 마을 사람이
      그에게 이렇게 말했지요.
      "당신은 정말 어리석은 사람이로군요!
      당신은 앞도 보지도 못하면서
      이 캄캄한 밤에
      그 등불은 왜 손에 들고 다닙니까?"

      시각장애인이 이렇게 대답을 했어요.
      "이 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
      당신을 위해 준비한 것이랍니다."

      ▒ 산다는 것과 죽는다는 것 中에서 ▒




댓글 4

  • 2005년 10월 30일 오전 2:19

    우리 달님반 친구들은 좀 심해요. 왜 그렇게 배려하는 마음들이 많은지... 신경질 나~~

  • 2005년 10월 30일 오전 6:33

    참 좋은 이야긴데~~~저는 실현할 자신이 없어요...총무님은 가능 하겠지만요...

  • 2005년 10월 30일 오전 8:25

    ^_______________^

  • 2005년 10월 30일 오후 2:51

    예수님을 닮는다는 것은 조그만 일부터 실천하는 것인 것 같습니다. 진지하게 아주 조금 씩이라도 예수님께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다행히 우리 학우들로부터 자극받고, 그들을 모델로 삼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