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이 느꼈던 지날 날의 슬픔의 기억들은...
생각하고.. 잊어버리고.. 또 생각하네...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 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 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 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