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숲 / 사랑이야기

2005. 10. 26. 오전 10:59:42

글자
 

 
 
어느 날 문득.. 당신이 찾아 온.. 푸르른 저 숲 속엔...
평온하게 쉴 수 있는 곳을 찾아...
당신이 지나 온 이 거리는, 언제나 낯설게 느껴...
그 어디에도 평화없네... 참 평화 없네...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 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 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당신이 느꼈던 지날 날의 슬픔의 기억들은...

생각하고.. 잊어버리고.. 또 생각하네...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 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 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 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댓글 2

  • 2005년 10월 27일 오후 11:20

    내컴이 꼬져서 그런가 배꼽만 보이네요..그림은 안 보이고.. 결석해서 걱정했는데...반가웠어요.

  • 2005년 10월 28일 오전 2:25

    그케... 나도 요하니 너처럼 수욜날 주님 숲에서 쉬었거덩?? 목욜날 신학원 왔다가 산소 부족으로 숨넘어가는 줄 알았어.ㅋㅋㅋ 아오 형제님 내컴도 꼬졌나봐용 배꼽만 보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