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정채봉님의 글 퍼다 옮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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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10. 25. 오후 11:22:27
찬미 예수님!
정채봉님의 글 퍼다 옮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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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간 없어 허덕이는 한심한 나를 살펴주시도록, 작은꽃님 빌어주세용~~
한심하긴 하지만, 그 나름대로 삶의 의미는 충분이 있는거지요 ~~~~
두심한 저도 살펴주시고, 세심한 소화데레사 언니는 기쁨과 평화 주시고 극심한 인간은 맞방 때리소서...^^;;
요즈음 제가 읽어야 할 내용같습니다. 뛰면서 왜 뛰는지 어디로 뛰는지 모르는...그런 생활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소화 데레사님 좋은 묵상거리 감사했습니다. 저는 근데 빨간 스포츠카 타는 것이 소원인데...언제 한 번 태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