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가톨릭 농민회 지도신부우리농촌살리기 운동 본부장 김시영 베드로 신부님의 특강내용을 소개합니다. 농촌살리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시면서 메일로 보내주셨습니다. 읽어보시고 많이 퍼옮겨주세요. ^^
쌀은 생명이자 희망이며 安保입니다.
왜 삽니까?
왜 사냐고 누가 저에게 물으면 저는 자신 있게 이렇게 대답할 겁니다.
“보고 듣고 느끼기 위해서,
먹고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기 위해서 삽니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세상을 두 눈으로 보기 위해서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세상이 들려주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세상의 그 아름다움을 온 몸으로 느끼기 위해서 삽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곡식과 과일과 나물을 열심히 먹고 하느님이 창조하신 이 아름다운 세상을 사람들에게 말하고 왜 하느님께 이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하셔서 우리 인간에게 맡겨 주셨는지 생각하고 하느님께서 만드신 이 아름다운 세상을 더 아름다운 세상으로 만들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서 삽니다. 이게 제가 세상을 사는 이유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그런데 하느님 만드신 이 아름다운 세상은 제대로 보고 듣고 느끼고 먹고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할 수 없을 정도로 추한 모습으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들이 너무도 많이 파괴 시키고 오염 시켰기 때문입니다..
지난 9월에 미국에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와서 엄청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 카트리나가 인재인 것 같습니까? 천재지변인 것 같습니까? 저는 인재라고 생각합니다. 태풍이나 허리케인은 필요합니다. 인간이 오염시킨 공기를 정화시키고 바닷물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필요한 존재입니다.
제가 인재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허리케인의 크기가 초대형으로 커지고 있고 뉴올리언스의 댐이 오래되고 부실해서 붕괴가능성이 있다고 수 차례 경고를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집행 되어야 할 예산의 약 60%를 이라크 전쟁을 하는데 썼고, 전쟁 치른다고 토목 예산이 삭감당하고 천재지변에 대처할 주 방위군의 상당수와 군장비 마저 이라크로 차출 당한 상황에서 터진 재난입니다. 테러와의 전쟁이 오리려 테러보다 더한 자연의 테러를 스스로 자초한 것입니다. 문제는 카트리나는 예고편이고 완결편은 5년 뒤에 일어날 것이라는 겁니다. 그 완결판이 바로 ‘미국방성 보고서’의 내용에 있습니다. 향후 5년 안에 기상이변이 날 것이며 그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식량 대난이 일어날 것이라는 보고서입니다. .
미 국방성 보고서는 럼스펠드 국방장관의 전략고문인 앤드류 마셜이 주관해 작성하였는데, 부시 정부가 다섯 달 동안이나 공개를 꺼리면서 비밀보고서로 분류 해놓은 것을 영국의 신문 <옵서버>가 입수하여 지난 2월 22일 단독 보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요 내용은 이러합니다.
북대서양에는 멕시코 만에서 영국으로 흐르는 따뜻한 해류인 멕시코 만류가 있습니다. 덕분에 영국을 비롯한 서부유럽이 같은 위도의 다른 지역보다 따뜻합니다. 염분이 많은 해류는 북쪽에서 차가워지면 밀도가 커지기 때문에 해저로 하강해서 중남미를 거쳐 남극까지 흐릅니다. 그런데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 북대서양에 흘러들면 바닷물의 염분 함유도가 떨어지고 밀도가 낮아져, 해저로 하강하지 못하여 해류 순환 시스템이 붕괴됩니다. 따라서 더 이상 따뜻한 해류가 북쪽으로 흐르지 않아 유럽북반구의 대부분 지역이 기후가 냉각되면서 극심한 기후변화가 찾아옵니다. 이렇게 되면 2010년까지 미국과 유럽은 농업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 됩니다. 2007년쯤 네덜란드 헤이그 등 유럽의 저지대 도시는 바다 속으로 들어갑니다. 영국은 시베리아성 기후로 변하고 해수면 상승으로 대규모 환경난민이 발생하고 식량, 물, 에너지 확보를 위해 치열한 생존투쟁이 발생하게 됩니다.
앞으로의 갈등과 전쟁은 지금까지처럼 종교나 민족적 분쟁보다는 급변하는 자연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생존다툼에 의해 더 많이 좌우될 것임을 이 보고서는 경고하고 있습니다. 영화 ‘투마로우’는 미 국방성 보고서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왜 대형 태풍이 오고 기상이변에 식량대란이 찾아온다는 생각합니까?
바로 지구 온난화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들이 화석 연료를 너무 많이 써서 그렇습니다. 현재 전 세계에서 소비되는 1차 에너지의 약 40%가 화석연료로 충당되고 있습니다. 이 화석연료와 냉장고와 에어콘을 과도하기 쓰기 때문에 지구가 더워져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더 이상 지구를 이대로 방치 할 없다고 해서 만든 것이 교토 의정서입니다. 이산화탄소, 메탄, 이산화질소 등 이른바 지구온난화의 주범들인 온실가스 6종의 지구 전체 배출량을 2012년까지 1990년도 대비 5.2% 감축키로 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나마 다행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이 의정서에 동의하지 않는 나라가 있습니다. 미국입니다. 미국 인구 6%가 전 지구 자원의 35%를 쓰고 있고 화석 연료를 25%나 써서 전 세계최대 화석 연료 사용국이자 온실가스 방출량의 1위인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교토의정서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미국이라는 나라는 생리적으로 전쟁과 기름과 달러가 없으면 경제가 망하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 최고의 지성인이자 미국의 살아있는 양심으로 추앙을 받고 있는 노엄 촘스키 교수의 말에 의하면 미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평균 2년마다 전쟁을 하거나 남의 나라 깊숙이 군대를 보내어 그 국민의 주권을 유린하는 노골적인 침략을 감행해 왔고 이 과정에서 민주당 공화당 양당의 전쟁에 대한 근본적인 견해 차이는 없었다고 합니다.
이라크 전쟁을 비롯해서 대부분에 전쟁을 통해서 무고한 사람들 함부로 죽이고 아름다운 세상을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함부로 훼손하는 미국의 만행을 하느님도 더 이상 두고 볼 수가 없었던 같습니다. 그래서 경고의 메시지로 카트리나를 보냈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미국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더 큰 피해를 당해야 제정신으로 돌아올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또한 책임이 있습니다. 이기주의와 편리위주와 소비주의 생활 습관 탓으로 미국사람과 별반 차이가 없는 삶을 살고 있지 않습니까? 지난 60년 동안 우리 인간이 환경을 파괴시킨 것이 지금부터 화석 연료 일체 쓰지 않아도 1,800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화석 연료를 함부로 써온 결과 지금 지구 기온이 0.7도 올라가고 해수면이 0.6m 올라갔습니다. 그 결과 허리케인이나 태풍의 위력이 옛날에 비해 몇 배가 커졌습니다. 이번 세기에 5.8도에서 8.8도까지 올라가면 해수면은 88cm 까지 올라갑니다. 그러면 허리케인과 태풍이 더 강력해 질 것이고 대류순환과 해류 순환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이 지구는 종말도 멀지 않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지구온난화 때문에 히말라야의 얼음이 40년 안에 모두 녹아내리고 북극빙하도 2060년 되면 다 녹아 내려 없어진다고 합니다.
우리도 정신 차리고 지금부터 대비해야 합니다. 환경을 살리고 지구를 살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합니다. 환경을 살기고 지구를 살리고 우리가 살기 위해선 더 늦기 전에 하나하나 실천해야 합니다. 석유 에너지 될 수 있는 대로 적게 쓰고, 에어콘, 냉장고는 사용량을 줄이고,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차츰 줄여 나가야 될 것입니다. 인간이 살고 이 지구가 살기 위해서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환경을 살리고 생명을 살리는데 일등공신인 우리 가톨릭 농민회 회원들이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을 사먹어야 합니다. 땅을 오염 시키고 강을 오염시키고 바다를 오염을 시키는 1등 주범이 농약과 비료 아닙니까? 농약 치고 비료 뿌린 농산물을 먹는 사람은 다 이 환경과 지구를 파괴시키는 공범자입니다. 비료나 농약을 친 농산물을 사 먹지 않으면 그렇게 농사짓는 농민들도 비료나 농약을 뿌리지 않고 농사지을 텐데 그런 농산물을 사먹으니깐 계속해서 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농약과 비료에 오염되고 식품첨가물 덩어리인 인스탄트 식품들과 밀가루 음식인 빵, 과자, 피자 그리고 탄산음료 절대 먹지 마시기 바랍니다. 왜냐면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이 지구를 위해서 그렇게 해야 합니다. 얼마 전에 영국 교육부 장관이 이런 발표를 했습니다. “2006년 9월까지 인스탄트 식품을 완전히 몰아내겠다. 탄산음료수와 껌도 그렇게 하겠다”
밀가루로 만든 제품들 대부분이 미국 등의 수입산 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먹는다는 것은 농약 덩어리에다 식품첨가물 덩어리를 먹는 것과 똑 같습니다. 암을 유발시키는 농약이라서 못쓰게 되어 있는 농약을 마구 뿌리고, 배로 40일 동안 와야 하기 때문에 썩지 말라고 코팅 농약까지 뿌려서 옵니다. 그래서 수입 밀가루로 만든 음식을 먹으면 중추신경에 마비가 오고 암에 걸릴 확률도 매우 높아진다고 합니다. 어떤 스님은 볼일을 보고 난 뒤에 밀가루를 뿌린다고 합니다. 이유는 벌레나 파리가 생기지 않기 때문이랍니다.
과자도 먹지 말라는 것이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이라는 책이 있는데 이 책을 쓴 안병수라는 저자는 과자 회사에 16년을 다녔는데 다녀보니깐 얼마나 해로운지를 몸으로 체험하게 되어서 책을 냈다고 합니다. 과자를 많이 먹으면 우리가 움직이고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이 고장이 납니다. 인슐린은 당분을 아주 싫어합니다. 그래서 설탕이 많이 있는 과자를 먹으면 무력감에 빠지고 결국엔 건강에 적신호가 오는 것입니다. 과자는 아이들 폭력과 우울증으로 자살하는 것과 매우 상관관계가 있다는 논문도 있습니다.
콜라의 주성분은 설탕, 카라멜, 카페인, 인산, 라임주스, 바닐라 에센스인데, 콜라의 상큼한 맛은 원래는 시트르산(구연산: 감귤류 과일에 많이 함유) 때문이었으나 뒤에 더 값싼 인산으로 대치되었습니다.
콜라의 성분 중 탄산이나 인산은 산성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산화탄소가 물에 녹으면 탄산이 되는데 이러한 산성 물질은 이를 부식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인산도 그렇습니다. 또한 설탕이나 캬라멜 등은 충치를 유발하는 당분이 다량 함유된 것들입니다. 당분이 분해되기 위해서는 칼슘이 필요한데 이러한 것들은 결국 우리 몸의 뼈를 구성하는 칼슘성분을 가져가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콜라는 뼈를 부식시킬 수 있는 산성성분과 당분이 많기 때문에 이나 뼈에 아주 안 좋은 음료가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실험을 통해 뼈라든가 치아를 콜라 용액 속에 넣어두면 비교적 단 시간 내에 칼슘이 제거되면서 물렁물렁해집니다. 어린아이 치아 같은 경우라면 원래 많이 무르기 때문에 쉽게 상하거나 녹아 없어질 수 있는 것이죠. 결국 콜라를 많이 마시면 인체를 구성하고 지지하는 골격구조의 문제점이 발생한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가 되겠죠. 그래서 아마 한창 칼슘이 필요한 나이에 콜라를 많이 마시면 키가 자라지 않는 다는 말이 나온 것입니다.
탄산수는 음료수, 약용, 화학실험 등에 긴요하게 사용됩니다. 탄산음료의 경우 그 속에 함유된 성분 중에 인이 많습니다. 인은 화학적으로 칼슘을 만났을 때 석회가 됩니다. 석회가 지질과 만나면 석회석이 됩니다. 인체의 질환 중 어느 것이나 유전되지 않는 질병은 없지만 특히 석회가 쌓여서 발병되는 질병의 유전은 그 결과가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가령 모세혈관이나 신장 네프론, 임파선 등이 약하다면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탄산음료를 좋아하는 체질은 간 기능계가 빨리 무너집니다. 콜라, 사이다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담즙분비의 불량으로 효과를 발휘합니다. 미국의 상원위원회에 제출된 한 영양문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병사들을 해부한 미군 의무당국의 통계에 전사자들(평균나이 22세)의 45%가 이미 동맥경화가 진행 중에 있었고 그중 5%는 심장병을 앓는 상태였으나 한국군 전사자들은 전혀 이러한 증세는 없었다고 소개되었습니다. 이를 더욱 확실하게 뒷받침하는 내용은 캐나다 정부의 통계인데 보통 35세에 벌써 심장병으로 죽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 연령층이 사망률 5% 이상을 심장병이 차지하고 있어 이제는 성인병이라고 할 수 없고 만성병, 또는 만성퇴행성질환으로 병명을 바꾸어야 한다는 주장이 압도적이라는 것입니다. 이래도 밀가루로 만든 음식이나 탄산음료를 사 드시겠습니까?
수입쌀 중국산 찐쌀은 어떻습니까? 표백제처리를 하는데 이 물질이 이산화황인데 중추신경에 이상을 일으키고 암을 유발시키는 화학 물질입니다. 중국산 물고기는 표백제인 과망산 처리 하고 수출 전에 발암물질인 말라카이트 그린을 표백합니다. 수입 냉동고추 관세는 27% 밖에 안되어서 상인들이 중국에서 냉동고추 가지고 와서 벌크에 말려서 우리 고추와 섞어서 팝니다. 중국산 농산물 대부분이 이런 식입니다.
또 왜 우리 농산물을 반드시 먹어야 하는 줄 아십니까? 건강도 건강이지만 식량은 安保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국가의 존립이 달린 문제입니다.
2005년 현재 우리 나라 식량 자급율이 25% 밖에 되지 않습니다. 왜 선진국들이 큰소리 떵떵 치는 줄 아십니까? 자급률이 100% 다 넘습니다. 미국이 167%, 프랑스가 133%, 캐나다는 230%입니다. 프랑스는 식량안보를 위해서 농민의 숫자를 전국의 23%인 1천 400만명을 유지시키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어떤 나라든지 농업을 무시하고 망하지 않는 나라가 없습니다.
앞으로 미 국방성 보고서에서 경고하는 것처럼 환경 대란이 터져서 먹을 게 없으면 여러분들 뭐 먹고 살 겁니까? 미국도 중국도 식량이 부족해서 우리에게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국민의 75% 3천600만명은 굶어 죽을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지 않습니까? 安保인 식량은 우리가 스스로 지켜야지 미국 중국이 지켜 주지 않습니다. 전 국민이 식량 자급률을 높일 수 있도록 발 벗고 나서야 합니다.
앞으로 우리 가톨릭농민회에서는 농촌을 살리고 땅을 살리고 나아가 이 나라를 살리고 지구를 살리는데 지금도 그래 왔지만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것이 하느님이 원하시는 일이고 하느님이 창조한 이 땅을 살리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식량 대란이 터져서 험한 꼴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그렇게 할 겁니다. 그리고 땅을 살려서 생산한 건강한 먹거리를 도․농 직거래 장터와 주말 장터를 통해 공급해 나갈 것입니다. 이 운동에 여러분도 함께 적극 동참을 하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농민들을 위한 것도 되지만 도시소비자 자신을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혹 하기 힘들면 신앙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가격이 비싸고 힘들면 하느님 믿는 신앙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좋은 뜻으로 좋은 일을 하면 그 나머지는 하느님으로부터 곁들여 받게 될 것입니다. 강호에 사시는 우영식 회장님께 이런 질문을 한번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교구에서 제일 먼저 친환경 농사를 지으신 분 중에 한분입니다. "회장님 제가 보니깐 이 친환경 농사짓는 걸 보니 고역도 이런 고역이 없는데 왜 이렇게 어려운 농사를 20년 가까이 지어 오셨습니까?". 그랬더니 우회장님이 웃으면서 이렇게 이야기 합디다. "신부님! 이 친환경 유기농사 정말 돈도 안되고 자식들 공부도 제대로 못시키고 힘든 농사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친환경 농사를 지어 온 줄 아십니까? 신앙입니다. 신앙 때문에 지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도 말씀 드립니다. 신앙으로 지은 쌀과 우리 친환경 농산물 신앙으로 사 드시지 않겠습니까?
이상 끝~~!! 긴~~글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