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2005. 11. 11. 오후 3:25:39

글자


 

잠깐만요!!

달님반님들~~
조금만 쉬었다 숙제하세요

이 멋진 
낙엽 가득 쌓인 가을날

커피향 느끼면서
눈 피로도 푸시고 노래도 들으면서요




시편 84,4-6

- 당신 집에 사는 사람 복되오니
길이길이 당신을 찬미하옵니다
주님께 힘을 얻어 순례길에 오른 사람 복되어라
메마른 골짜기를 지나갈 적에 
거기에서 샘이 터지고
이른 비가 복을 내려 주리라.


오늘도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댓글 2

  • 2005년 11월 12일 오전 9:28

    레포트 20장 쓰러면 오늘, 내일 죽었다 !!!

  • 2005년 11월 12일 오후 8:34

    대표님, 심심해 죽겠어요. 모세오경 레포트 다 쓰고 나니 이렇게 할일이 없군요. (이번 주까지는 푹 쉬고 다음 주부터 공관복음 레포트 시작해야지... 20장밖에 안되므로... 난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