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41개의 글
- 501김정겸06.01.0346-
[사랑밭 새벽편지] 저는 올바른 판사일까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배경음악 : 정수년 -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들 저는 올바른 판사일까요? 저는
#501김정겸06.01.03조회 46 - 500김정겸06.01.0240-
[사랑밭 새벽편지] 당신으로 얻은 새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배경음악 : 나나무스쿠리 - 사랑의기쁨 당신으로 얻은 새날 당신이 웃을 때
#500김정겸06.01.02조회 40 - 499김정겸05.12.3144-
[사랑밭 새벽편지] 그게 뭐 어쨌다고?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배경음악 : Roy Orbison - Pretty Woman 그게 뭐 어쨌다
#499김정겸05.12.31조회 44 - 498김정겸05.12.3150-
[사랑밭 새벽편지] 천사표 내 아내[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배경음악 : Le Couple - At the End of the Day 천
#498김정겸05.12.31조회 50 - 497김쌍구05.12.3062-
길 떠나기[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길을 떠난다 누구나 길을 떠난다 길을 가는데는 가시밭 길도 있다. 그러나 행
#497김쌍구05.12.30조회 62 - 496김정겸05.12.2861-
[사랑밭 새벽편지] 예지에게 보낸 산타의 특별한 선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배경음악 : 이루마 - When the love falls 예지에게 보낸 산
#496김정겸05.12.28조회 61 - 495강재원05.12.2777-
여유가 누리는 삶이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에너지가 고갈되면 일하기가 힘들고 잘못되면 쓰러진다. 그래서 휴식과 묵상이
#495강재원05.12.27조회 77 - 494김정겸05.12.2459-
[사랑밭 새벽편지] 성탄절을 맞이하여[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성탄절을 맞이하여 세상이 이리도 찬란해도 되는 겁니까? 내가 여기에 서 있다
#494김정겸05.12.24조회 59 - 493김영애05.12.2379-
아기예수님을 영접하며....[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다사 다난 했던 을유년도 저물어갑니다. 온세상이 아기예수님을
#493김영애05.12.23조회 79 - 492김정겸05.12.2352-
[사랑밭 새벽편지] 노인과 여인[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배경음악 : 영화음악 - 브레이브 하트 노인과 여인 중미 카리브 해상에 있는
#492김정겸05.12.23조회 52 - 491
김선희05.12.2273-사랑하며 사는 세상[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하며 사는 세상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아름다운 세상이면
#491김선희05.12.22조회 73 - 490김정겸05.12.2245-
[사랑밭 새벽편지] 아버지의 사랑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배경음악 : Andre Gagnon - Les Jours Tranquille
#490김정겸05.12.22조회 45 - 489김정겸05.12.2153-
[사랑밭 새벽편지] 먼지 쌓인 피아노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배경음악 : 예지 - 사랑의 기쁨 먼지 쌓인 피아노 (부제 : 먼지 쌓인 피
#489김정겸05.12.21조회 53 - 488김정겸05.12.1979-
메리 크리스마스 (사슴을 눌러보세요...)ㅋㅋㅋ[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488김정겸05.12.19조회 79 - 487최세웅05.12.1896-
방학을 맞는 기쁨[8]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방학을 맞는 기쁨 방학이란 포로에서 석방된 군인이 가족을 상봉하기위해 고향을
#487최세웅05.12.18조회 96 - 486
김정겸05.12.1761-12월의 촛불 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향기 나는 소나무를 엮어 둥근 관을 만들고 4개의 초를 준비하는 12월. 사
#486김정겸05.12.17조회 61 - 485
김정겸05.12.1658-당신과의 인연은 필연이었습니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는 우연히 만난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 인연은 내 의지와 상관없는 필연
#485김정겸05.12.16조회 58 - 484김정겸05.12.15101-
1학년을 마치면서......[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나는 청개구리 나는 믿는다고 하면서 의심도합니다. 나는 부족하다고 하면서 잘
#484김정겸05.12.15조회 101 - 483류춘연05.12.13131-
사랑하지 못한 죄....[7]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서간 리포트 자료를 읽다가 좋은 말씀이 있어서요. 사제 생활 방식에 관한 1
#483류춘연05.12.13조회 131 - 482김쌍구05.12.10146-
1학년이 이제 지나갔나?[9]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길다면 긴 세월 3백 예순날 1년이 지나갑니다. 시간이란 건 참 묘합니다.
#482김쌍구05.12.10조회 1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