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41개의 글
- 603김현06.06.29110-
방학동안 보고 싶으셔도 조금 참으십시오..[10]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개구리가 움츠렸다 뛰듯 달님반도 잠시 움츠렸다 더 멀리 뛸 준비를 하는 것
#603김현06.06.29조회 110 - 602김쌍구06.06.2973-
그리운 얼굴들[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리운 얼굴들 방학이라 그리운 얼굴들이 안보인다. 전화를 하는 그리운 얼굴도
#602김쌍구06.06.29조회 73 - 601이유철06.06.2982-
예수기도[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방학 잘들 지내시죠? 다들 아시는 기도이지만 혹 도음이될까해서요. * 예수기
#601이유철06.06.29조회 82 - 600한진호06.06.2887-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600한진호06.06.28조회 87 - 599김민숙06.06.27105-
남자가 꼭 먹어야 할 12가지 음식[1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남자가 꼭 먹어야 할 12가지 음식 / 넥서스BOOKS 01 전립선 치료사
#599김민숙06.06.27조회 105 - 598김민숙06.06.2797-
건강하고 아름다운 방학되시기를...^^[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여자가 꼭 먹어야 할 12가지 음식 / 넥서스BOOKS 01 과일 중의 으뜸
#598김민숙06.06.27조회 97 - 597김은순06.06.2786-
돌아보니 은총 뿐이었습니다~~![6]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돌아보니 은총 뿐이었습니다~~! 교리 신학원에 들어온 것도 주님의 은총이요~
#597김은순06.06.27조회 86 - 596정금숙06.06.2671-
실패의 쓴잔을 마셨을 때[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실패의 쓴잔을 마셨을 때 비즈니스의 성공은 얼마나 거창하게 예측을 잘하느냐에
#596정금숙06.06.26조회 71 - 595김선희06.06.21101-
비가 오네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동영상 블로그에서 항상 호출. function AllBGMStop()
#595김선희06.06.21조회 101 - 594김은순06.06.20103-
이렇게 행복 할 수가~~~[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렇게 행복 할 수가~~~ 시험도 보았고 레포트도 마쳤고 오랸만에 편안한 맘
#594김은순06.06.20조회 103 - 593김영애06.06.1889-
신혼시절[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 {margin-top:0px;margin-bottom:0px;} @@ 신
#593김영애06.06.18조회 89 - 592한진호06.06.1794-
꼭지점 딴쓰[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동안 공부만 녈심히 하느라 꼭지점 딴쓰가 먼소린지 통 몰런는디 요기 그 진
#592한진호06.06.17조회 94 - 591김영애06.06.14123-
이겼습니다. 아름다운 밤입니다.[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찬미 예수님! 너무 기뻐서 한번 더 웃어볼까요? 신부님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591김영애06.06.14조회 123 - 590김영애06.06.1094-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 * ♣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 * 오
#590김영애06.06.10조회 94 - 589김은순06.06.0893-
요셉신부님이 북한산을 바라보면서 명강의를````[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요셉 철학 신부님이 오늘은 북한산 정상에서 삼라만상을 바라보면서 은총론의 명
#589김은순06.06.08조회 93 - 588김선희06.06.0786-
커피드세요~~[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function AllBGMStop(){ // // 동영상 블로그에서 무조건
#588김선희06.06.07조회 86 - 587한진호06.06.0679-
그리운 등불 하나[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리운 등불 하나 이해인 내가슴 깊은곳에 그리운 등불 하나 켜 놓겠습니다 .
#587한진호06.06.06조회 79 - 586김영애06.06.0284-
인내와 인생[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 {margin-top:0px;margin-bottom:0px;} 당근,
#586김영애06.06.02조회 84 - 585
김종월06.05.28107-따뜻해..[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인생의 나날을 낱낱이 드러내면 너무나도 부끄러워 고개들 수 없으리.. 그럼
#585김종월06.05.28조회 107 - 584
류춘연06.05.26100-날 울리는 너...[5]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공지사항란에 들어가봤습니다. 114번 5월의 공지사항란의 조회수가 압도적이더
#584류춘연06.05.26조회 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