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 철학 신부님이 오늘은 북한산 정상에서 삼라만상을 바라보면서 은총론의 명강을 ㅎㅎㅎ
은총은 순순한 선물.비채무성. 무상성이라고~~~
선물은 채권자가 채무자에게 주어야 할 의무가 전혀 없듯이 우리도 하느님에게 갚아야 할 의무가
전혀 없는 무상성의 선물이 바로 하느님의 은총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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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제자들은 요셉신부님의 명강의를 듣고 은총론에 통달하여 기쁜 마음으로 하산했습니다
그리고 은총론 시험은 이 사진으로 대체하기로 결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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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제자은 박준양 신부님도 북한산을 예를 들어 수업을 하셨으니
사진을 제출하면 아마도 통과시켜 주실거야 ㅎㅎㅎㅎ
그렇게 속삭이면서 그날은 기쁨으로 충만 된 하루를 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