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신부님이 북한산을 바라보면서 명강의를````

2006. 6. 8. 오후 1:31:06

글자

 

 

요셉 철학 신부님이 오늘은 북한산 정상에서 삼라만상을 바라보면서 은총론의 명강을 ㅎㅎㅎ

은총은 순순한 선물.비채무성. 무상성이라고~~~

선물은 채권자가 채무자에게 주어야 할 의무가 전혀  없듯이   우리도 하느님에게 갚아야 할 의무가

전혀 없는 무상성의 선물이 바로 하느님의 은총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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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제자들은 요셉신부님의 명강의를 듣고 은총론에 통달하여 기쁜 마음으로 하산했습니다

그리고 은총론 시험은 이 사진으로 대체하기로 결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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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제자은 박준양 신부님도 북한산을 예를 들어 수업을 하셨으니

사진을 제출하면 아마도 통과시켜 주실거야 ㅎㅎㅎㅎ

그렇게 속삭이면서 그날은 기쁨으로 충만 된 하루를 보냈습니다

 

댓글 4

  • 2006년 6월 8일 오후 10:25

    뒷모습도 이쁜 저로군요, 큭큭큭~~~

  • 2006년 6월 9일 오후 11:50

    엄머나! 이 사진 작년 고대산에서 산상설교할 때 찍은 것이디... 행복하여라!

  • 2006년 6월 28일 오후 8:47

    훌륭한 스승에 훌륭한 제자들....모두 상존 은총을 입어 성총 지위에 올라 있다 이거지요...

  • 2006년 6월 29일 오후 7:29

    ㅎㅎㅎ 역쉬 영학 형님의 녹슬지 않는 센스. 존경스럽습니다. 저두 나이가 들면 형님처럼 멋진 사람 되구 싶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