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울리는 너...

2006. 5. 26. 오후 12:18:47

글자

공지사항란에 들어가봤습니다.
114번 5월의 공지사항란의 조회수가 압도적이더군요.
숫자때문에 저도 모르게 클릭하게 되었습니다.
글을 죽 읽어내려가던 중....





은총론 시험문제가... 아리까리하더군요.
순진이 다니... 한마리님이 시키는 대로 해 봅니다.
앨범란에서 276번 사진을 찾아냈습니다.


'2005년 10월 23일이라...
작년부터 은총론 시험문제를 예상했었단 말이지?
제 4 이사야 임원진 탄생일세...'
그.런.데~!!!





보셨죠?
이번엔 209번 사진을 찾아가라고 합니다.
순심이 다니...
시키는 대로 사진 찾아 삼만리...
많고 많은 앨범 사진들을 뒤지고 뒤져
간신히 209번 사진을 찾아냈더니...





뭐.라.고.요???


열순이 다니....
다리미를 전기 코드에 꽂지도 않은 채
제 머리 위 스팀열기만으로 방금 손수건 5장 다 다려버렸습니다.


접은 자리가 날이 서있을 정도로 빠닥빠닥한 손수건....


한마리아님...
제 손수건으로 얼굴 한 번 닦아보실라우???

대표님...

올 여름 무척이나 덥다는군요.

손수건이 필요하심.... 저한테 오세요.

댓글 5

  • 2006년 5월 26일 오후 11:07

    베로니카의 수건을 아시나요????ㅋㅋㅋ

  • 2006년 5월 27일 오전 11:23

    역시 대표님은 대단한 예언자이십니다. 일년 전에 어떻게 이렇게 비슷한 예언을 하셨을까요? 신부님이 내실 문제는 "은총에 대해 (라틴어건 한문이건) 아는 대로 쓰시오" 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히히~

  • 2006년 5월 28일 오전 8:14

    신학원에 와서 망가진 순서... 1.한마리아님...2.윤아오스딩님...(아! 이분은 원래 그랬지..)..3.XXX...그만해야지, ....

  • 2006년 5월 28일 오후 4:12

    역시 대표님은 위디오니시오스..가 아닌 위이사야이십니다. 일년 전에 어떻게 그렇게 얼렁뚱땅 예언을 해놓으셔 가지고설랑은 달님반 민심을 이렇게까지 어지럽히신단 말입니까.... 은총론 시험이 일찍 발표됐기에 망정이지 백주대낮에 흰옷 차림의 소화데레사언니 만나러 갈 뻔한 형제자매님들이 얼마나 많았을까.. 생각하면 우황청심환에 손이 저절로 간답니다.

  • 2006년 5월 28일 오후 5:27

    아, 또 다행인 것은 모 과목.. 작년처럼 시험기간 일주일 정도만 달랑 남겨놓고 졸업논문수준의 시험예상문제가 잔뜩 발표되는 건 아닌지 우려했는데 올해는 다행히 기간도 여유롭고 문제도 작년보다 쉬운 거 같고.. 아무튼지.... 휴~ 다행입네다. 그.런.데... 우리의 철갑 김진태신부님은 힌트 뭐 엄나요...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