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란에 들어가봤습니다.
114번 5월의 공지사항란의 조회수가 압도적이더군요.
숫자때문에 저도 모르게 클릭하게 되었습니다.
글을 죽 읽어내려가던 중....
은총론 시험문제가... 아리까리하더군요.
순진이 다니... 한마리님이 시키는 대로 해 봅니다.
앨범란에서 276번 사진을 찾아냈습니다.
'2005년 10월 23일이라...
작년부터 은총론 시험문제를 예상했었단 말이지?
제 4 이사야 임원진 탄생일세...'
그.런.데~!!!
보셨죠?
이번엔 209번 사진을 찾아가라고 합니다.
순심이 다니...
시키는 대로 사진 찾아 삼만리...
많고 많은 앨범 사진들을 뒤지고 뒤져
간신히 209번 사진을 찾아냈더니...
뭐.라.고.요???
열순이 다니....
다리미를 전기 코드에 꽂지도 않은 채
제 머리 위 스팀열기만으로 방금 손수건 5장 다 다려버렸습니다.
접은 자리가 날이 서있을 정도로 빠닥빠닥한 손수건....
한마리아님...
제 손수건으로 얼굴 한 번 닦아보실라우???
대표님...
올 여름 무척이나 덥다는군요.
손수건이 필요하심.... 저한테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