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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사랑은 언제나 "함께" 생각한다
2006. 5. 19. 오후 12:34:18
글자
2006. 5. 19. 오후 12: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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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꼭 함께 하고픈 산골소년 허프란이 올때까지 마로니에 공원에서 나는 기다릴 것입니다....
산골 소년 허프란.. 와.. 예술이다... 이참에 언니 나의 별명도 하나 지어주셈.. 엽기소녀 이런 거 말구요.... 이 번 우리 조 역사서 발표는 "성숙한 사랑"의 결실이자 '열매'였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로부터 상받는 일도 명예가 주어지는 일도 아닌 아주 작은 일이었지만, 나는 사랑 이루며 함께 했던 '군무'의 소중한 한 때를 잊어버릴 수 없을 거 같아요. 기획부터 모니터링, 발표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대장이요 모두가 감초요, 모두가 주연이었던 이 작은 발표를....
랄랄랄라라라라, 앗싸^*^ 음악 좋고, 왠지 나도 가고 싶어지는데, 강남에서 약속이 있어서리, 저도 영화도 보고, 맛있는것 좀 먹고 올께요. 즐겁게 보내세용~~~~~~~~`
함께 하는 달님반! 좋아 좋아! 3조 조장님! 조장님 보니까 "완장"에 대한 나빴던 인상이 싹 가시고 "예쁜이 완장"으로 바뀌었어요~ 3조는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