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 사랑은 언제나 "함께" 생각한다

2006. 5. 19. 오후 12:34:18

글자



      
      성숙한 사랑은 언제나 "함께" 생각한다
      
      "함께"를 빼버린 행복이란
      상상하지 않는다.
      함께 대화하려고 하며
      함께 고민하려고 하며
      함께 기뻐하려고 한다.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기도하며
      함께 희망을 가지도록 한다.
      "함께"를 잃어버린 "나"의 행복과 성장이란
      도무지 존재하지 않는다.
      남자와 여자를 지으신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함께 슬픔을 느끼고...
      함께 행복을 느끼고...
      함께 고마움을 느끼도록...
      오늘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생각한다.
      오늘도 함께 기뻐할 사람을 찾는다.
      오늘도 함께 성공하고픈 사람을 만나고 싶다.
      함께 할 줄 아는 사람을 사귀라.
      함께 시간을 낼 줄 아는 사람을 만나라.
      함께 섬길 줄 아는 사람을 만나라.
      함께 짐을 져줄 사람을 만나라.
      함께 사막을 걸을 사람을 만나라.
      함께 끝까지 동행할 사람을 찾으라.
      함께 땀을 흘리며
      함께 소중한 것들을 공유할 사람을 만나라.
      
      - 좋은 글 中에서 -
       
            
      

댓글 4

  • 2006년 5월 19일 오후 12:39

    내일은 꼭 함께 하고픈 산골소년 허프란이 올때까지 마로니에 공원에서 나는 기다릴 것입니다....

  • 2006년 5월 19일 오후 1:21

    산골 소년 허프란.. 와.. 예술이다... 이참에 언니 나의 별명도 하나 지어주셈.. 엽기소녀 이런 거 말구요.... 이 번 우리 조 역사서 발표는 "성숙한 사랑"의 결실이자 '열매'였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로부터 상받는 일도 명예가 주어지는 일도 아닌 아주 작은 일이었지만, 나는 사랑 이루며 함께 했던 '군무'의 소중한 한 때를 잊어버릴 수 없을 거 같아요. 기획부터 모니터링, 발표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대장이요 모두가 감초요, 모두가 주연이었던 이 작은 발표를....

  • 2006년 5월 20일 오전 12:00

    랄랄랄라라라라, 앗싸^*^ 음악 좋고, 왠지 나도 가고 싶어지는데, 강남에서 약속이 있어서리, 저도 영화도 보고, 맛있는것 좀 먹고 올께요. 즐겁게 보내세용~~~~~~~~`

  • 2006년 5월 20일 오전 1:23

    함께 하는 달님반! 좋아 좋아! 3조 조장님! 조장님 보니까 "완장"에 대한 나빴던 인상이 싹 가시고 "예쁜이 완장"으로 바뀌었어요~ 3조는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