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2006. 5. 24. 오후 3:20:29
2006. 5. 24. 오후 3:20:29
|
그레씨~ 죄송해요~~ 맨날 당번 혼자 다하고... 오늘은 커피 갖고 일찍 가도록 애써 볼께요~~!!??
선희야~ 집에 짝 학교 짝 땅콩 짝 역사서 발표 짝 모두 다 잘 만나서 좋겠당~ 짝짝짝~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거저 받았으니 되돌리는 삶이길 희망하며 노력하겠습니다..
그레 형제님 얘기가 나와서.. 좀 뜬금없는 질문이긴 하나, 형제님이 건축 전공자시잖아요. 그래서 말씀인데요, 그레 형제님... “모퉁이돌이 집짓는 자의 머릿돌이 되었더라.”는 성서말씀 아시죠? 건축자의 시각에서 본 모퉁이돌과 머릿돌의 상관관계에 대해 성서적으로 논해주십사구요. 이거... 김영남 신부님 시험에 나온대요. 추가로... 모퉁이돌이 머릿돌로 쓰이는 게 그게 그렇게 사람 눈에 이상한 일인가요? 자세히 알고 싶네요. 아울러 이 글, 형제님이 못 보실 경우를 대비해서 사랑의 메신저인 글라라 언니께서 제 궁금증을 그레 형제님한테 전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아멘~
아니! 이 어려운문제를 내가 어떻게 아노? 그문제는 출제자 한테 물어봄이 그답이로다!!-ㅎ-
오이..?? 형제님!!! 해도해도 너무 하셤... 답 보냈다고 온 메일 다 뒤적이게 만드시더니... 우째 답이 이렇심꺼~ 시간 더 드릴테이끼네 방학동안 좀 알아오이소오~~~
그런데예... 조장 언니는 왜 집에 일찍 가고 그래예? 빛이 빨리 사라지면 우리도 집에 빨리 가고 싶다카이... 다른 분도 그렇지만 특히 써니랑 워리(제 말이 아니고 형제 자매님 말씀 옮긴겁니데이...^^;;) 빠진 거는 헐크형제님 빠진 거맨키로 사람들이 금방 안다카이....
토끼소녀 다니~~ 어두컴컴한데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논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