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2006. 5. 24. 오후 3:20:29

글자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하는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내 나이 불혹이 지난 발걸음의 무게가
      크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아이로도 만들고 소녀로도 만듭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미워하는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누가 웃어도 괜찮다고 말 할래요
      내 마음이 지금 예쁘고 행복 하니까요
      고운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내 생활이 나를 속일지라도 그러려니
      마음 비우고 여유롭게 살겠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것이 별로 없어도 따슨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 좋은 글 -

댓글 8

  • 2006년 5월 24일 오후 3:38

    그레씨~ 죄송해요~~ 맨날 당번 혼자 다하고... 오늘은 커피 갖고 일찍 가도록 애써 볼께요~~!!??

  • 2006년 5월 25일 오전 12:09

    선희야~ 집에 짝 학교 짝 땅콩 짝 역사서 발표 짝 모두 다 잘 만나서 좋겠당~ 짝짝짝~

  • 2006년 5월 25일 오전 11:51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거저 받았으니 되돌리는 삶이길 희망하며 노력하겠습니다..

  • 2006년 5월 25일 오후 12:13

    그레 형제님 얘기가 나와서.. 좀 뜬금없는 질문이긴 하나, 형제님이 건축 전공자시잖아요. 그래서 말씀인데요, 그레 형제님... “모퉁이돌이 집짓는 자의 머릿돌이 되었더라.”는 성서말씀 아시죠? 건축자의 시각에서 본 모퉁이돌과 머릿돌의 상관관계에 대해 성서적으로 논해주십사구요. 이거... 김영남 신부님 시험에 나온대요. 추가로... 모퉁이돌이 머릿돌로 쓰이는 게 그게 그렇게 사람 눈에 이상한 일인가요? 자세히 알고 싶네요. 아울러 이 글, 형제님이 못 보실 경우를 대비해서 사랑의 메신저인 글라라 언니께서 제 궁금증을 그레 형제님한테 전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아멘~

  • 2006년 5월 28일 오전 8:54

    아니! 이 어려운문제를 내가 어떻게 아노? 그문제는 출제자 한테 물어봄이 그답이로다!!-ㅎ-

  • 2006년 6월 5일 오후 10:50

    오이..?? 형제님!!! 해도해도 너무 하셤... 답 보냈다고 온 메일 다 뒤적이게 만드시더니... 우째 답이 이렇심꺼~ 시간 더 드릴테이끼네 방학동안 좀 알아오이소오~~~

  • 2006년 6월 5일 오후 10:59

    그런데예... 조장 언니는 왜 집에 일찍 가고 그래예? 빛이 빨리 사라지면 우리도 집에 빨리 가고 싶다카이... 다른 분도 그렇지만 특히 써니랑 워리(제 말이 아니고 형제 자매님 말씀 옮긴겁니데이...^^;;) 빠진 거는 헐크형제님 빠진 거맨키로 사람들이 금방 안다카이....

  • 2006년 6월 7일 오후 2:11

    토끼소녀 다니~~ 어두컴컴한데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논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