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따뜻해..
2006. 5. 28. 오전 1:29:36
글자
2006. 5. 28. 오전 1:29:36
![]()
|
우리가 하느님이 옆에 계심을 깨닫든지 못 깨닫든지 그 사랑이 크든지 적든지 부인하든지 긍정하든지 죄 중에 있든지 순수한 모습으로 살든지 충성하든지 배신하든지간에 사람과는 달리 주님은 항상 처음사랑 그대로... 변함없이.. 늘 나와 함께해 주시지요. 모든 게 떠나가도 주님만은 내 옆자리를 지켜주시니까 그래서 주님은 내 인생 친구고 날 양육하시는 스승이자 아버지이며 목자인 거 같아요. 위의 그림 보니까 전 성가 50장이 연상되네요.
야훼, 나의 목자.. 아쉬울 거 없노라. 파아란 풀밭에 이 몸 누여주시고 고이 쉬라 물터로 주 나를 이끌어주네. 야훼, 나의 목자... 아쉬울 거 없노라. 내 영혼 싱싱하게 생기 돋아나고 주님 영광 위하여 지름길 인도하시네. 야훼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노라. 죽음의 그늘진 골짜기 간다 해도 주님 함께 계시면 무서울 것이 없도다. 야훼,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노라. 내 원수 보는 앞에 상을 차려주시고 주께서 내 머리에 향기름 발라주시네. 야훼,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노라. 한평생 은총이 이 몸 따르리니 오래오래 주님 궁 그 안에 사오리이다.
교만, 이기심, 쾌락, 세상욕심에 가득차면 무거워서 예수님이 업어줄 수 없다나요....마실 오신 동네 할머니의 말씀~~~~~
지금 꼭 제 마음과 제 모습 같네요~~
더불어~ 맘이 따스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