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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와 인생
2006. 6. 2. 오후 12:17:42
글자
2006. 6. 2. 오후 12: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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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실 때마다~ 커피 끓일 때마다~ 두고두고 생각나는 글이 될 것 같군요~ 작은꽃님!
주님, 제 짝꿍이 걸음마 잘하게 해주세요 !!! 넘어 지지 않게요.....
"힘든일이나 역경이 네 문을 두드릴때 너는 어떻게 반응하니? 당근이니, 달걀이니, 커피니?" 곰곰히 잘 생각해 볼께요^^
달걀 먹을 때도 이 생각나겠네요....우리 소화데레사님은 당근 커피처럼 역경을 향내나는 환경으로 바꾸시겠죠....
커피를 좋아하는 나! 생각하며 커피를 마시게 숙제를 주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