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겼습니다. 아름다운 밤입니다.

2006. 6. 14. 오전 12:27:25

글자
 

찬미 예수님!

 

 너무 기뻐서 한번 더 웃어볼까요?

 


 



신부님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ㅡㅡ;;
고의는 아니신 줄 알지만 난감한 상황...ㅎ흑ㅎ...

댓글 2

  • 2006년 6월 14일 오전 12:58

    골 넣는데 정신이 팔려 신부님이 골문으로 착각하셨군요. 잘못하면 풍선 터지는데 조심하셔야 할텐데...

  • 2006년 6월 28일 오후 8:42

    근디 "돌라과" 요게 무슨 뜻인지를 알면 일부러 그러셨는지 실수로 그러셨는지 단서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은디...ㅎㅎㅎ